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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키스 키스세븐 2021. 7. 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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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 ⓒ The Revenant

 

레버넌트 실화와 뜻

휴 글래스 사투 영화 해석

2015년,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주연으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The Revenant》를 원작으로 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19세기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며 촬영지는 캐나다 앨버타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촬영상, 감독상을 휩쓸었던 이 영화 레버넌트의 실화와 실제 인물 휴 글래스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영화와의 차이점, 역사적 사실을 비교하면서 다시 영화를 보면, 영화의 재미가 더욱 살아날 것입니다.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줄거리, 결말 상세 설명은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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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레버넌트 실존 인물 휴 글래스

[실존 인물 휴 글래스와 영화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The Revenant》를 원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실화는 그와 차이가 꽤 있습니다. 먼저 불굴의 의지로 살아남은 전설적인 모험가 '휴 글래스'에 대한 정보로 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1833년까지 살았던 휴 글래스는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탐험가입니다. 그는 로키 마운틴 모피회사 소속으로, 원주민과 자연 그대로의 상태인 북아메리카를 탐험하는 원정대에서 활약했었습니다. 그리고 사건은 그가 43살이 되는 1823년에 일어나게 됩니다.

영화 레버넌트의 촬영지는 캐나다의 '앨버타'였지만, 줄거리는 실화에 따라 미주리 강에서 시작됩니다. 그와 원정대는 목표인 모피 사냥을 위해 파견되었는데, 원주민인 '아리카라 족'의 습격을 받아서 철수해야 하는 입장에 놓입니다.

 

 


레버넌트 뜻, 의미

[미국의 삽화] 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 ⓒ Unknown

영화 줄거리에서는 북미 최강의 포식자인 회색곰들이 나타나고, 주인공이 사투 끝에 칼로 어미 곰을 죽이는 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영화의 실화는 그의 비명에 일행이 와서 사살했다고 합니다.

사실은 사냥을 할 겸해서 휴 글래스는 원정대보다 앞서 나갔는데, 두 마리의 새끼 때문에 날카로워진 어미 곰이 그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던 것입니다. Revenant(레버넌트)의 뜻은 "죽음에서 돌아온 자", "망령"이라는 뜻인데, 당시 그의 상태는 정말로 죽은 자와 같았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기념 조형작품] 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 ⓒ Unknown

원정대는 급히 인디언 활동지역을 벗어나야 했습니다. 그래서 원정대의 대장인 '앤드류 헨리'는 소속 부하인 '짐 브리저'와 '존 피츠제럴드'에게 그가 죽을 때까지만 보살피다가 원정대를 따라 오라고 명령했습니다.

대신 80달러를 받기로 하고 남은 두 사람... 그러나 그들은 단 5일 만에 휴 글래스를 버리고 그곳을 떠나버렸습니다. 영화에서는 존이 짐을 속이고 도망가지만, 둘이 같이 간 것입니다. 나중에 진술하길, 인디언들이 접근하자 놀라서 도망쳤다고 하지만 사실인지 알 길은 없었습니다.

 

 


사실에서의 레버넌트 해석

[영화의 한 장면] 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 ⓒ The Revenant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버넌트의 실제 인물 휴 글래스는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더 컸습니다. 그들이 도망가며 그의 총과 식량을 몽땅 들고 가버린 것입니다. 이후 휴 글래스는 복수를 다짐하며 이를 악물고,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는 복수하겠다는 생각만으로 완전히 부서진 몸을 이끌고 장거리를 돌파합니다. 거리는 무려 200마일(360㎞)이나 되었고, 추위와 배고픔, 상처를 다 이겨냈습니다. 결국 그들의 본 기지로 돌아가는 데에 성공하는데...

그를 본 사람들은 정말로 레버넌트의 뜻처럼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습니다. 그 후, 영화 결말에서 휴 글래스는 처절한 복수극을 펼칩니다. 그러나 영화와 달리 레버넌트의 실화는 좀 허무하기 그지없습니다.

 

 


영화 레버넌트 실화

[영화 레버넌트의 결말 장면] 레버넌트 실화와 뜻, 실제 인물 휴 글래스와 촬영지 정보

그가 기지로 돌아왔을 때, 그를 버리고 간 원정대는 이미 다른 곳으로 가서 복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이를 갈며 수소문 끝에 원정대를 찾아냈지만, 존 피츠제럴드는 미 육군에 입대해서 어디론가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휴 글래스는 당시 겨우 19세인 짐브리저에게 복수를 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를 용서한 휴 글래스는 다시 존을 찾아서 떠납니다. 겨우겨우 그를 찾아내긴 하지만... 이번에는 육군이 복수를 허락하지 않아서 할 수 없게 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레버넌트의 실화는 영화와 달리 허무하게 끝나는 복수극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후, 휴 글래스는 사냥꾼, 모피상 등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1833년, 아리카라 족의 습격을 받아서 죽게 됩니다. 영화와는 너무나 다르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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