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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뜻 줄거리 결말 -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실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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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뜻 줄거리 결말 -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실화

키스 키스세븐 2019. 3. 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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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뜻 줄거리 결말 -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실화] 


영화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줄거리는 미국이 독립하고 50년쯤 지난 1823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실화인 '휴 글래스'가 살던 때입니다. 레버넌트 뜻처럼 휴 글래스는 정말로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 줍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의 명연기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 그 가운데 목숨을 건 사투가 아카데미 상의 이유가 됩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츠 이냐리투 감독의 2015년 작품입니다. (이 글은 레버넌트 줄거리,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레버넌트 줄거리 - 실화 


북아메리카 중부에는 아직도 프랑스 영토가 있던 때인데, 원주민들은 영국령 미국과 프랑스 중 한편을 들기도 했습니다. 미주리강 상류에 미군 아래의 한 부대가 가죽 수집과 정찰을 목적으로 주둔 중이었는데, 프랑스 편에선 인디언 "리"족의 공격을 받습니다. (영화 레버넌트 줄거리는 납치된 딸을 찾는 추장으로 인해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엄청난 사상자를 내고 도망친 이들은 배를 타고 강을 따라 이동 중이었으나, 길잡이로 고용된 민간인 사냥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휴 글래스 역)는 원주민의 공격 전술을 잘 알고 있었으므로 육로로 이동하자고 합니다. 


사진: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실화는 19세기 모험가 휴 글래스다(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실화는 19세기 모험가 휴 글래스다 [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버넌트 뜻 줄거리 결말 실화] / ⓒ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인솔자인 대위는 그를 절대적으로 신뢰하지만 톰 하디(존 피츠제럴드 역)는 불만이 많습니다. (존은 레버넌트 결말까지 악역입니다.) 원주민과의 결혼으로 혼혈 아들을 둔 디카프리오(휴)는 근처 정찰을 나갔다가 곰 새끼가 있는 우리에 가게 됩니다. 어미가 나타나 무자비한 공격을 하는 바람에 온 몸이 찢기고 말도 못 하는 수준의 부상을 입습니다. 

거의 전신마비가 된 그를 들고 이동할 수 없으므로 대위는 보상금을 걸고 남아서 지킬 자원병을 뽑습니다. 이때 톰 하디(존)와 아들 호크, 신병 브리저가 남기로 하지만 존의 목적은 그저 돈뿐이었습니다.




미군 요새로 동료들이 출발한 후 빨리 떠나고 싶은 톰 하디(존)는 디카프리오(휴)에게 눈을 한 번 깜박이면 질식사를 시켜 주겠다고 꼬십니다. 이때 정찰 갔던 아들 호크가 돌아와서 아버지를 질식사시키려는 존을 발견합니다. 막으려는 아들과의 몸싸움 끝에 존은 칼로 찔러 죽입니다. 몸도 움직이지 못하고 말조차 하지 못하는 아버지는 이 광경을 그대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장면이 레버넌트 줄거리에서 휴가 되살아나는 자극이 됩니다.) 

나중에 돌아온 브리저는 호크의 행방을 물었지만 존은 시치미를 뗍니다. 


사진: 레버넌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곰에게 습격받는 장면(레버넌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곰에게 습격받는 장면 [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버넌트 결말 줄거리 뜻 실화] / ⓒ 20세기 폭스)


톰 하디(존)는 디카프리오(휴)를 생매장하고 그냥 떠나가 버리고, 신병인 브리저도 겁이 나서 일단 따라나섭니다. 가는 도중에도 존에게 추궁을 하지만 존은 오히려 총으로 위협해서 요새로 가려고 합니다. (이후 레버넌트 결말까지 브리저는 양심적 고통을 받습니다.) 

그들이 떠난 후 디카프리오는 오기와 복수심에 되살아나서 이동합니다. 레버넌트 뜻인 죽었던 자의 의미처럼 말입니다. 중간에 리족을 다시 만나는데, 강으로 몸을 던져 도망칩니다. 거의 죽을 지경의 그를 야영하던 "수"족의 원주민이 치료해 줍니다. 그러나 다음 날, 그는 프랑스인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합니다. 




영화 레버넌트 결말 - 뜻 


요새에 도착한 톰 하디(존)는 보상금을 받고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브리저는 양심 때문에 그럴 수가 없습니다. 돈만 밝히는 존은 가죽을 가지러 돌아가자고 하지만 대위는 요새 사정이 그럴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한편 레버넌트 줄거리는 또다시 혼자만의 사투를 벌여야 하는 디카프리오(휴)로 넘어가고, 그는 몸이 좀 나아져서 다시 이동을 합니다. 그러다가 프랑스군 주둔지에서 인디언 여자를 강간하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간신히 총을 빼앗아서 공격을 하고, 말들을 다 풀어주는 바람에 프랑스군이 정신없는 틈을 타서 여자를 풀어줍니다.


사진: 추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죽은 말의 배에 들어간 레오나르도 디키프리오의 연기(추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죽은 말의 배에 들어간 레오나르도 디키프리오의 연기 [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버넌트 뜻 줄거리 결말 실화] / ⓒ 마크 스미스)


리족은 영국 계열의 미국을 적대시하고 프랑스와 교역을 하는 원주민입니다. 나중에 레버넌트 결말에 나오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프랑스군에게서 도망친 여자는 족 추장의 딸입니다. 리족 추장이 딸을 찾아 추격하는 과정에서 디카프리오(휴)의 이동경로와 계속 겹쳤기 때문에 고난을 겪습니다. 

잠을 자던 디카프리오(휴)는 또다시 리족의 공격을 받았고, 절벽에서 떨어진 그는 추위와 싸우기 위해 죽은 말의 배를 찢고 들어가서 몸을 녹입니다. 레버넌트 뜻인 죽음에서 돌아온 자라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는 장면입니다. 




말을 모두 잃고 당황한 프랑스인들은 추위와 늑대 떼의 공격으로 몰살됩니다. 그중 한 명이 살아서 요새로 오는데, 이때 디카프리오(휴)의 아들 호크의 물건을 가지고 옵니다. 미군 요새에서는 호크가 살아있다는 판단을 하고 찾아 나서기로 합니다. 영화 레버넌트 줄거리가 반전을 맞는 동안 톰 하디(존)는 부대의 금고를 털어서 도망쳐버립니다. 

그런데 호크를 찾아 나섰던 탐색대가 발견한 사람은 디카프리오(휴)였습니다. 정말이지 레버넌트 뜻 그대로인 것입니다. (The Revenant : 되살아온, 망령, 유령 같은 뜻)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레버넌트 실화에서는 복사를 할 수 없었다. 상대가 경찰이 되었기 때문이다(레버넌트 실화에서는 복사를 할 수 없었다. 상대가 경찰이 되었기 때문이다 [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버넌트 결말 줄거리 뜻 실화] / ⓒ 애피언 웨이 프로덕션)


몸을 좀 추스른 디카프리오(휴)는 요새 민병대와 함께 톰 하디(존)를 추격합니다. 추격 중에 교활한 존의 흉계에 대위가 죽고, 디카프리오와 하디의 사투가 벌어집니다. 마침내 결투에서 승리한 디카프리오는 하디를 죽일 수 있었지만, 원주민의 격언대로 죽이지 않고 자연에 맡기기로 합니다. 부상당한 존을 그냥 강에 떠내려 보내는데, 마침 강에 있던 리족이 발견하여 머리가죽을 벗기고 죽입니다. 

리족은 디카프리오도 발견하지만, 이번에는 추장의 딸이 돌아와서 그를 알아보고 살려줍니다. 영화 레버넌트 결말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죽은 아내의 환상을 보면서 끝이 납니다. 레버넌트 뜻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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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9.03.27 17:30 신고 저도 이 영화 아주 잘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골든 그로브와 아카데미에서 남자주연상과 감독상을 받았던지 그랬지 싶습니다.
    곰도 아주 사실적이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kiss7.tistory.com BlogIcon 키스 키스세븐 2019.03.28 10:28 신고 좋은 작품이 되었지만 감독이 배우, 스텝들을 엄청 고생시킨 작품이기도 하죠. 곰 장면 외에는 CG 없이 리얼테이크로 찍었으니... 조명도 오직 자연조명만을 고집하니 특정 배경 때문에 아르헨티나 남단까지 가서 찍어야 했던... 대단한 사람들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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