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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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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키스 키스세븐 2021. 4. 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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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 ⓒ 一個都不能少

 

책상서랍 속의 동화

1999년 장예모 감독의 드라마 영화 - Not One Less, 一個都不能少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이 영화의 원래 제목은 《한 명도 모자라면 안 돼》입니다.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의 줄거리를 보면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주인공의 한 달 급여가 학생 수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13세의 학교 선생이 나오고 순박한 시골 아이들이 나옵니다. 투박하지만 순수함이 있는 영화입니다.

웨이 민치, 장혜과, 고은만 등이 주연하고, 《​붉은 수수밭》으로 국제 영화제의 최고 감독으로 유명했던 장예모가 감독했습니다. (이글은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정보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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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 13세의 선생님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중국의 아주 작은 시골 마을에 촌장이 대리 선생이라며 찾아옵니다. 보잘것없는 학교를 맡고 있던 가오(고은만) 선생이 어머니가 아파서 고향으로 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리로 아이들을 갈쳐야 할 선생이 너무 어렸습니다. 겨우 13살...

 

웨이 민치(웨이 민치)은 월급으로 50위안을 받기로 하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가오는 안쓰러운 눈으로 쳐다보더니 무엇을 할 줄 아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춤을 출 줄 안다며 어설픈 민속춤을 추는 웨이...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 책상서랍 속의 동화 영화 줄거리 결말

당황스러운 상황이지만 맡기지 않을 수도 없는 처지입니다. 다음 날 아침, 가오는 28명의 아이들을 맡기고 출발합니다. 그때 웨이가 막 쫓아 오더니, 촌장이 가오에게 급여를 받으랬다고 말합니다. 가오는 되돌아올 때까지 28명의 아이들이 다 남아 있으면 10위안을 더 주겠다고 하고는 가버립니다.

 

​그 후 장면은 학교 운동장으로 바뀌는데, 웨이는 아이들을 어찌할 줄 몰라서 그냥 놔두고 있었습니다. 촌장이 그 꼴을 보더니 웨이를 혼내고는, 아이들에게 새 선생님을 소개했습니다.

 

 


책상 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 급여의 조건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그러나 이 학교의 말썽꾸러기인 장휘거(장혜과)는 선생님 같지 않다며 딴지를 걸었습니다. 촌장은 화를 내며 이를 진압했고, 어찌어찌하여 일단 수업은 시작됩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분필도 하루에 하나만 써야 하는 학교에서...

 

웨이는 칠판에 글을 써 놓고 받아쓰기를 시킨 후 밖에 나와서 햇볕을 쐽니다. 다 써야 나올 수 있게 하겠다며 문을 막아섰습니다. 그런데 멀리서 차가 한 대 옵니다. 달리기 선수가 될 잘 달리는 아이를 데리러 왔다며 밍신홍을 데려가려고 합니다.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 책상서랍 속의 동화 영화 줄거리 결말

한 명이라도 줄어들면 급여를 받을 수 없기에 웨이는 밍신홍을 숨깁니다. 하지만 장휘거는 촌장에게서 돈을 받고 위치를 알려 줍니다. 밍신홍은 차를 타고 도시로 가게 되고, 뒤늦게 쫓아갔지만 따라잡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더구나 다음 날, 장휘거가 학교에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찾아갔더니 어머니가 병들어서 진 빚을 갚기 위해 돈을 벌러 갔다고 합니다. 웨이는 도시로 따라가려고 했지만 차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과 공장에서 일해 차비를 모았습니다.

 

 


책상 서랍 속의 동화 결말 : 1명의 아이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선생과 학생들은 일해서 번 돈으로 시원하게 콜라도 사 먹지만... 막상 버스터미널에 갔더니 두 배나 더 돈이 필요했습니다. 이미 지친 아이들에게 또 공장 노동을 하라고 할 수도 없고 해서 웨이는 갈등합니다. 이때 선생을 위해 아이들이 응원해 줍니다.

 

버스가 도착하자 아이들이 정신없이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 틈을 타서 웨이가 몰래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들의 작전이 성공하나 싶었지만, 이내 들켜서 내리게 됩니다. 하지만 웨이는 포기하지 않고 도시까지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 책상서랍 속의 동화 영화 줄거리 결말

겨우겨우 도시에 도착해서 장휘거가 있다는 곳에 갔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역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찾을 수 없게 되자, 웨이는 가진 돈을 전부 다 털어서 종이를 샀습니다. 거기에다가 장휘거를 찾는다는 글을 쓰다가 잠이 들어버리고...

 

그때 장휘거는 장터를 돌아다니며 구걸해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웨이가 찾아다녀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소용없는 짓이라며 방송국에 가 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방송해 줄 수 없다는 말만 듣습니다. ​

 

 


책상 서랍 속의 동화 결말 : 학교의 분필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 줄거리 결말 -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배가 고파진 웨이는 사람들이 식당에 남기고 간 밥을 훔쳐 먹기도 합니다. 실망해서 나가 있던 웨이는 국장과 만나게 되고, 그녀의 사연을 들은 국장은 직원에게 크게 화를 냈습니다. 여기서 영화 책상 서랍 속의 동화의 줄거리는 반전을 맞습니다.

 

드디어 웨이가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웨이는 울면서 걱정된다며 돌아오라고 말합니다. 그때 장휘거는 장터를 다니며 밥을 구걸하거나 식당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식당 주인이 방송을 보고는 장휘거를 끌고 가서 방송을 보여줍니다.

웨이 민치, 장예모 감독 - 책상서랍 속의 동화 영화 줄거리 결말

웨이와 장휘거는 방송국 차를 타고 마을로 돌아갑니다. 그들을 따라 시골을 취재하는 방송 기자들이 함께합니다. 그들의 방송을 본 도시 사람들이 학용품 등을 선물해서 한가득이 싣고 갔습니다. 시골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소식을 듣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장휘거네 집의 빚도 기부금이 들어와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화 책상 서랍 속의 동화의 결말에서 이제는 마음껏 써도 될 정도로 많은 분필이 놓여집니다. 학생들이 색색깔의 분필들로 마음껏 글을 쓰면서 영화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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