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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 리부트, 호러영화

키스 키스세븐 2020. 3. 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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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 리부트, 호러영화]

저예산 공포영화로 끝도 없이 계속 나오는 13일의 금요일 시리즈가 있습니다. 2009년의 작품은 1980년 첫 작품에 이어 12번째의 영화입니다. 맨 처음 줄거리로 되돌아가서 1, 2, 3편을 리메이크했습니다. 즉, 리부트 작이라는 말입니다. 역시나 잔인하면서도 야한 장면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청소년관람불가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2009년 마커스 니스펠 감독, 제러드 파달렉키 , 다니엘 파나베이커 , 아만다 리게티 , 트래비스 반 윙클 주연으로 개봉했습니다. (이 글은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리부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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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 리부트 오마주

1980년도 제1편의 이야기가 먼저 시작됩니다. 캠프 지도교사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러자 그 어머니가 복수를 하려고 조교들을 죽여버립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남은 생존자에게 어머니는 죽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순간을 어린 제이슨(카렙 구스​)이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줄거리는 20년이 흐르고, 살인 현장인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이 다시 오픈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제이슨은 크리스탈 호수에 숨어있다(제이슨은 크리스탈 호수에 숨어있다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리부트 호러영화] / ⓒ 감독: 마커스 니스펠)


이 두 번째 줄거리는 20년 후 대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휘트니(아만다 리게티), 아만다, 웨이드, 마이크, 리치가 그 호수에서 캠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아직도 살인자가 호수 근처에서 배회한다는 등의 얘기를 나눕니다. 그러다가 모임이 끝날 무렵...

마이크와 그 단짝이 일행과 떨어져 따로 있다가 살해당합니다. 그리고 휘트니는 사라집니다. 제이슨의 어머니가 하던 목걸이와 같은 것을 그녀가 걸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줄거리는 또 6주 후로 넘어갑니다. 캠프장의 크리스탈 호수 근처에는 별장이 있습니다. 이곳은 잘 사는 트렌트(트래비스 반 윙클 )의 집안이 소유한 집입니다. 그는 여자친구인 제나와 놀런, 첼시, 브리, 추이, 로렌스 등의 친구들에게 파티하자며 이 집에 초대했습니다.

잘난 척하는 트렌트의 비위를 맞추려는 친구도 있지만, 제나(다니엘 파나베이커 )는 원래 마음이 착한 학생이라 트렌트에게도 잘해 줍니다.


호러영화인데 생각보다 야한 장면이 많다(호러영화인데 생각보다 야한 장면이 많다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리부트 호러영화] / ⓒ 제작사: 플래티넘 듄스)


그들은 6주 전에 호수 건너편에서 났던 사건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6주 전에 사라진 휘트니의 오빠 클레이(제러드 파달렉키​)가 납니다. 그는 사라진 동생 사진이 있는 전단지를 돌리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트렌트의 별장까지 오게 됩니다. 그의 사연을 들은 착한 제나가 그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애인인 트렌트는 경계를 합니다.

그리고, 공포의 제이슨은 하키 마스크를 발견하고는, 지금까지 했던 헝겊을 벗어버리고 마스크를 바꿔 씁니다.


한 명씩 죽어가는 호러영화(한 명씩 죽어가는 호러영화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리부트 호러영화] / ⓒ 배급사: 뉴 라인 시네마)




13일의 금요일 (2009) 결말 - 제이슨의 등장

첼시와 놀런은 호수 근처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줄거리는 점점 긴장도가 올라가고, 마침내 그들은 제이슨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그때, 호수의 한편에서는 클레이(제러드 파달렉키​)​와 제나제나(다니엘 파나베이커​)​가 사라진 휘트니의 흔적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오두막을 발견하는데, 거기에서 제이슨이 시체를 던져 놓은 것을 목격합니다. 그들은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별장으로 달려가지만...


착한 역할의 다니엘 파나베이커(착한 역할의 다니엘 파나베이커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리부트 호러영화] / ⓒ 각본: 데이미언 섀넌)


별장은 이미 전기가 끊기고 무서운 분위기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트를 타던 친구는 화살에 맞아 죽고, 추이와 로렌스, 브리는 이미 아주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클레이와 제나, 그리고 겨우 혼자 살아남은 트렌트가 신고를 하기 위해서 도망가기 시작합니다.



세 사람이 도망치던 중에 이기적이던 트렌트(트래비스 반 윙클​)​는 제이슨에게 당해서 죽습니다. 경황이 없어서 갈 길을 잃은 클레이와 제나는 캠프장 어디에선가 이상한 집을 발견합니다. 거기에는 납치되었던 휘트니(아만다 리게티)가 갇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이슨이 나타납니다. 클레이가 탈출구를 찾는 동안 안타깝게도 제나가 살해당하고, 클레이는 휘트니와 둘이서 도망을 시작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제이슨은 저돌적으로 공격한다(제이슨은 저돌적으로 공격한다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리부트 호러영화] / ⓒ 원작: 빅터 밀러)



결말에서 쫓기던 중, 휘트니는 꾀를 내어 제이슨의 엄마였던 척 연기를 해서 혼란을 줍니다. 제이슨의 정신 이상을 노린 연기였습니다. 그 틈에 클레이가 칼을 빼앗아서 제이슨을 찌릅니다. 그리고 그들은 호숫가에 시체를 버리면서 줄거리가 끝나는 듯싶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떠나려는 순간, 부둣가에 제이슨이 다시 등장해서 휘트니를 붙잡아 가며 다음 편을 예고하고 끝납니다.


마지막에 아만다 리게티를 덮친다(마지막에 아만다 리게티를 덮친다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리부트 호러영화] / 개봉일: 미국의 기 미국 2009년 2월 13일)




13일의 금요일 (2009) 예고편 보기


[영화 13일의 금요일 (2009) 줄거리 결말 - 리부트, 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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