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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전

반드시 잡는다 범인 결말 줄거리 - 웹툰 원작 실화

키스 키스세븐 2019. 9. 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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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잡는다 범인 결말 줄거리 - 웹툰 원작 실화]

2017년 김홍선 감독이 연출하고 , 성동일, 천호진, 배종옥​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 실화는 2010년의 '김길태 여중생 살인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드시 잡는다의 웹툰 원작이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작가 제피가루)인데, 같은 사건을 모티브로 하기 때문입니다. 퇴역한 전직 경찰과 괴팍한 노인이 노인 연쇄살인사건과 처녀 납치사건을 뒤쫓는다는 내용으로 각색되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 반드시 잡는다의 범인, 결말, 줄거리, 실화, 웹툰 원작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심심할 때 잡지처럼 읽는 지식"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즐겨찾기(북마크) 해 놓으면 심심할 때 좋습니다. 



반드시 잡는다 줄거리 - 웹툰처럼 


오래된 연립주택의 주인인 덕수(백윤식)는 밀린 월세를 심하게 독촉하는 괴팍한 노인입니다. 그는 열쇠 가게를 운영하며 근처 토스트 가게의 주인 영숙(배종옥)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 줄거리는 동네 하천에서 죽은 노인이 발견되고, 또 다른 곳에서도 방치된 노인의 시체가 발견되며 시작됩니다. 

더구나 세 들어 사는 전직 형사(손종학) 최노인이 목을 맨 시체로 발견됩니다. 이때까지는 모두들 사고나 자살로 생각하고 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사진: 노인 사건을 보는 주민들과 포스터(노인 사건을 보는 주민들과 포스터 [반드시 잡는다 웹툰 원작] / ⓒ 김홍선)



그런데 세 들어 살던 지은(김혜인)까지 납치되고 같이 살던 친구는 처참하게 살해된 사건이 또 일어납니다. 

그리고 죽은 최노인과 아는 사이라는 평달(성동일)이 찾아옵니다. 그도 전직 형사이며 아들은 경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30년 전의 사건과 동일한 수법이라는 말을 하며, 토스트 주인도 그때 납치됐다가 풀려났다고 합니다.(반드시 잡느다 결말에서 중요한 힌트가 됨) 그러나 그녀는 기억을 잘 못하는 상황입니다. 




평달에 의하면, 당시에도 노인 몇 명이 죽은 후 반드시 젊은 여자가 죽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힘없는 노인을 상대로 살인연습을 한 뒤에 죽이는 거 같다는 추리인 것입니다. 

이들은 같이 세 들어 살다 죽은 최노인의 수첩을 발견하고는 최근 의료봉사를 한다며 나타난 정혁(천호진)을 의심합니다. 반드시 잡는다 줄거리에서 천호진은 병에 걸려 전신마비가 된 아내를 돌보는 한의사로 나옵니다. 그가 나타난 시기와 사건의 시기가 거의 비슷합니다. 


사진: 납치되어 전신마비가 될 뻔한 김혜인(납치되어 전신마비가 될 뻔한 김혜인 [반드시 잡는다 범인] / ⓒ NEW)




반드시 잡는다 결말 - 원작과 다른 반전 


정혁(천호진)의 집을 방문한 그들은 수상한 창고를 발견합니다. 그곳엔 양귀비가 있었습니다. 아내의 치료를 위해 몰래 아편을 재배하던 것입니다. 평달(성동일)은 사실을 털어놓으라며 총을 쏘지만 사실은 가짜 총입니다. 

그런데 정혁이 치매환자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일단 용의자에서 제외됩니다. 이때 영화 반드시 잡는다 결말에서 덕수(백윤식)가 또 하나의 증거를 잡는데, 열쇠장이인 장점을 이용해서 배두식이라는 인물을 찾아내게 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성동일과 백윤식의 갈등도 들어 있다(성동일과 백윤식의 갈등도 들어 있다 [반드시 잡는다 원작 범인] / ⓒ AD406)



하지만 배두식은 납치는 하지 않았다고 하고, 도망가다가 차에 치어 죽습니다. 반드시 잡는다의 줄거리는 소강상태에 빠지고... 

덕수(백윤식)는 토스트 사장(배종옥)에게 힌트라도 얻으러 갔다가 범인의 손가락이 6개이며 특이한 냄새가 난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평달(성동일)에게 정보를 확인한 덕수는 다시 정혁을 찾아갑니다. 손가락 수술 자국을 확인하자 순순히 범행을 시인하는 정혁(천호진)... 그런데 갑자기 때리더니 지하실로 끌고 갑니다. 그곳에는 지은(김혜인)이 있었습니다. 




정혁의 흉계는 식물인간 같은 아내를 죽이고 새 아내를 대신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납치한 지은의 신경을 모두 끊고 전신마비를 만들어서 더 젊은 아내를 만들려던 정혁... 

영화 반드시 잡는다 결말은 때를 맞춰 나타난 평달이 총을 쏘면서 격투가 벌어집니다. 이번에는 경찰 아들의 진짜 총을 들고 나타난 평달, 그리고 세 사람의 격투... 결국 전직 형사와 괴팍한 노인가 망상에 사로잡힌 범인을 붙잡고 미스터리를 밝혀낸다는 것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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