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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빈치 코드 줄거리 결말 - 댄 브라운 작가 원작, 톰 행크스 주연

키스 키스세븐 2019. 8. 3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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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빈치 코드 줄거리 결말 - 댄 브라운 작가 원작, 톰 행크스 주연] 

기호학이란 암호나 신호등의 체계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기괴한 살인사건 후, 두 기호학자가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2천 년 동안 논란이 있던 예수의 부인 마리아 막달레나와 후손에 대한 비밀이 드러납니다. 물론 소설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화 <다빈치 코드> 원작은 같은 제목으로 출간된 '댄 브라운'의 소설입니다. 종교적으로 논란이 크지만 상상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2006년 론 하워드 감독은 톰 행크스, 오드리 토투, 이안 맥컬런, 장 르노와 함께 이 영화를 찍었고, 다빈치 코드 2인 <천사와 악마>는 2009년 개봉합니다. (이 글은 영화 다빈치 코드 줄거리, 결말, 원작, 작가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심심할 때 잡지처럼 읽는 지식"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즐겨찾기(북마크) 해 놓으면 심심할 때 좋습니다. 



다빈치 코 드 줄거리 - 기호학자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소니에르는 쐐기돌 위치를 묻는 괴한에게 죽습니다. "장미의 아래"라고 힌트를 주지만 쏴 죽인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 다빈치 코드 줄거리에 랭던(톰 행크스)이 등장합니다. 그는 미국의 기호학자로 종교와 여성의 상징성에 대해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는 파슈 국장(장 르노)의 요청에 의해 루브르에 갑니다. 소니에르가 죽어가면서도 피로 어떤 기호를 써놨기 때문입니다. 


사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서 표시 부분의 인물이 마리아 막달레나라고 주장이 있다(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서 표시 부분의 인물이 마리아 막달레나라고 주장이 있다 [다빈치코드 작가 원작] / ⓒ 론 하워드)



장면이 바뀌고, 살인자 사일런스가 "스승"이란 사람에게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죽였는데 모두 같은 위치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스스로 채찍으로 고통을 줍니다. 살인에 대한 회계를 하는 것입니다. 그 후, 그는 성 쉴피르 성당으로 갑니다. 바닥을 파내자 뭔가가 새겨진 돌이 나오는데, 성경의 욥기에 있는 구절이며 더 이상은 못 간다는 뜻입니다. 사일런스는 속았다는 생각에 분노하며 수녀를 죽이고 화풀이합니다. 

한편 프랑스 경찰 소속의 기호학자인 소피 느뵈(오드리 토투. 다빈치 코드 결말에서 중요한 인물)가 랭던에게 몰래 정보를 줍니다. 




그녀는 경감(장 르노)에게 속고 있으며 GPS로 미행당하고 있다고 랭던(톰 행크스)에게 알려줍니다. 소니에르가 죽으며 랭던을 찾으라는 말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소피는 자신이 소니에르의 손녀라고 밝히면서, 경찰을 따돌리고 아나그램 메시지를 찾자고 합니다. 그것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 있는 붓꽃 모양의 열쇠입니다. 

랭던은 수배되어 미국으로 갈 수도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다빈치 코드 줄거리는 장소를 취리히로 옮깁니다. 은행 금고에 들어간 후 피보나치수열로 비밀번호를 풀자 크립텍스라는 것이 나옵니다. 


사진: 비밀코드가 들어 있다고 하는 크립텍스. 가상의 도구다(비밀코드가 들어 있다고 하는 크립텍스. 가상의 도구다 [다빈치코드 줄거리] / ⓒ 콜럼비아 픽처스)




다빈치 코 드 결말 - 마리아 막달레나 


크립텍스 안에는 문서가 있는데, 5개의 알파뱃을 정확히 맞추고 열지 않으면 녹아서 사라지는 장치가 있습니다. 그들은 랭던의 친구인 티빙 박사(이안 맥컬린. 영화 다빈치 코드 결말에서 그의 정체가 중요함)를 찾아가기로 합니다. 도중에 경찰이 차를 세워서 잡힐 위기도 겪습니다. 

티빙은 성경의 성배가 술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 막달레나'라는 여자라고 믿습니다. 예수님에게 세속의 아내가 있었고 임신한 그녀를 제자들이 쫓아냈다고도 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결국 막달라 마리아의 석관이 루브르 박물관 아래에 묻힌 걸로 끝난다(결국 막달라 마리아의 석관이 루브르 박물관 아래에 묻힌 걸로 끝난다 [다빈치코드 결말] / ⓒ 댄 브라운)



그들이 만나는 중에 사일런스가 침입했다가 붙잡힙니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티빙의 집사가 풀어주는 바람에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지고 사일런스가 죽습니다. 그 과정에서 교주가 파슈 경감(장 르노)을 이용했다는 것도 드러납니다. 

그리고 다빈치 코드 줄거리의 반전이 벌어지는데, 티빙이 바로 사일런스가 스승이라고 부르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후손을 찾아내서 증명을 하고 싶어 했고, 소피를 인질로 삼아 암호를 풀도록 강요합니다. 




하지만 랭던(톰 행크스)은 미리 문서를 빼내고는 던져서 깨트려버립니다. 그 후 티빙은 체포되고, 랭던과 소피(오드리 토투)는 스코틀랜드의 로슬린 예배당으로 날아갑니다. 그들은 거기에서 마리아 막달레나의 석관을 지키는 비밀조직을 만납니다. 알고 보니 소피가 예수의 후손이었습니다. 

영화 다빈치 코드 결말은 랭던이 면도 중 피가 나는 것을 보고 힌트를 얻으며 끝납니다. 드디어 성배를 찾은 그는 기사처럼 무릎을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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