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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줄거리, 결말 - 명량해전과 이순신 (임진왜란 정유재란)

키스 키스세븐 2019. 2. 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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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줄거리, 결말 - 명량해전과 이순신 (임진왜란 정유재란)]


2014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명량>은 누적관객수 17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영화 명량의 줄거리는 임진왜란 중 이순신의 '명량해전'을 되살렸습니다.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등이 출연하였고 김한민이 감독을 했습니다. 초대박 흥행이었으므로 명량2가 기대되었고 영화 명량 결말에서는 한산도의 거북선까지 보여줬으나 아직 후속작은 소식이 없습니다. 




명량 영화 줄거리 - 두려움 


명량 영화 줄거리의 시작은 '이순신(최민식)'이 고문을 받는 장면, 그 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된다는 설명으로 시작됩니다. 전멸에 가까운 상태에 이른 조선 수군은 승산이 없으니 바다를 버리고 육군에 합류하자는 '배설(김원해)'의 주장도 나옵니다. 배설은 명량의 결말에서 이순신을 배신하고 살해하려던 자로 나옵니다. 도원수 '권율'에게 수군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도 했지만 거부당하고 병사들마저 흔들립니다. 


사진: 정유재란의 대첩을 다룬 이 영화는 1700만 누적관객수를 동원했다(정유재란의 대첩을 다룬 이 영화는 1700만 누적관객수를 동원했다 [영화 명량 결말 줄거리 명량해전 이순신] / ⓒ 김한민)


그러나 이순신은 흔들리지 않고 거북선을 만들었으며 '임준영(진구)'에게 왜군을 감시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영화 명량의 줄거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보낸 '구루시마'가 '도도 다카토라'와 합류하면서 점점 고조됩니다. 왜군의 수가 계속 늘어나자 조선군은 크게 당황했고, 이순신은 겁을 먹고 도망치는 탈영병을 처형하며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버팁니다. 그러나 왜군은 저격수까지 동원하는데... 



어느 날 밤, '칠천량해전'에서 몰살당한 조선 병사들의 영혼이 보이고 이순신은 실성한 듯이 걸어갑니다. 이때 자객이 나타나서 이순신을 죽이려고 하지만 오히려 배설 등 배신자들이 죽게 됩니다. 그리고 먼 곳에서 거북선이 불타자 이순신이 절규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의 마지막 결말에서는 거북선들이 나오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병력과 무기에서 완전히 절망적인 상태임을 보여 줍니다. 


사진: 칠천량해전 이후 겨우 13척으로 330척의 왜군을 물리친 명량대첩(칠천량해전 이후 겨우 13척으로 330척의 왜군을 물리친 명량대첩 [명량해전 이순신 영화 명량 줄거리 결말] / ⓒ 빅스톤픽쳐스)


왜군 대장 도도 다카도라는 점점 다가오고 왜군의 함성 소리까지 커지자 부하 장수들마저 육지로 가서 권율에게 합류하자는 의견이 올라옵니다. 이때 명량의 전투 줄거리 중 유명한 명대사인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가 나옵니다. 그러나 첩보를 하던 임준영마저 붙잡히고, 13척의 조선 수군 쪽으로 330여 척의 왜군 함선이 들이닥칩니다. 이제부터 명량해전이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영화 명량 결말 - 승리 


다른 휘하 함선들이 겁을 먹고 주저하는 가운데, 이순신은 대장선을 타고 앞장섭니다. 하지만 왜군의 공격을 버티기가 어려워지고 배를 이동하지만, 왜군 대장 구루시마는 대장선에 옮겨 가서 백병전을 하라는 명을 내립니다. 조선 수군은 아직도 대장선을 구하러 오지 못하고, 명량 중에서 줄거리 최대의 백병전이 시작됩니다. 이때 혼자서 투혼을 부리는 대장선을 보던 안위가 결심을 하고 구하러 달려갑니다. 


사진: 이순신의 최민식과 구루시마의 류승룡(이순신의 최민식과 구루시마의 류승룡 [영화 명량 결말 줄거리 명량해전 이순신] / ⓒ CJ엔터테인먼트)


끝내 대장선의 화약도 다 떨어지고 왜군은 화공선을 보내서 이순신의 배를 불태우려고 시도합니다. 임준영은 멀리서 아내에게 신호하여 조선 수군들이 화공선을 보도록 요청하라고 합니다. 아내와 백성들의 눈물겨운 노력 덕에 안위가 화공선을 저지하고, 대장선이 무사한 모습을 보자 용기가 솟은 조선 수군들도 명량해전에 참가하게 됩니다. 갑자기 뛰어드는 조선 수군의 용기에 왜군은 당황하여 서로 협조를 못하고... 



이에 분노한 구루시마는 직접 이순신의 배로 달려드는데 갑자기 일어난 바다 회오리에 두 대장선이 휘말리게 됩니다. 드디어 대장끼리의 대결, 영화 명량 전투의 결말은 이순신의 승리였습니다. 전투에서 구루시마는 목이 잘리고 백성들이 직접 나서서 회오리 속의 이순신을 구해냅니다. 물쌀의 방향은 바뀌고, 조선군의 판옥선들은 물쌀을 타고 속도를 높여 왜군선을 들여박습니다. 선봉의 왜군선들은 격파당했고, 후방의 왜군선은 지원할 수 없으니 퇴각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임진왜란 이후 재발된 정유재란에서 명량대첩이 있었다(임진왜란 이후 재발된 정유재란에서 명량대첩이 있었다 [명량해전 이순신 영화 명량 줄거리 결말] / ⓒ 김한민)


이제 명량 영화의 줄거리는 갈대밭을 걷는 두 부자를 보여줍니다. 아들 '이회(권율)'은 아버지 이순신에게 묻습니다. 마지막 전투에서 회오리가 다른 왜선을 막아준 것과 백성이 나선 것 중에 어떤 것이 "천행"이었냐는 질문에 이순신은 대답합니다. 천행은 백성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어 한산도의 거북선을 보여주면서 명량의 최종 결말 장면은 한산도대첩을 암시하고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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