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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키스 키스세븐 2020. 3. 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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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영화 <살인의뢰> 줄거리는 연쇄살인마와 피해자의 복수가 그려진 내용입니다. 경찰도 나오긴 하지만 오히려 미치광이에게 무릎을 꿇어야 하는 상황... 여기에 결국은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복수를 해야만 하는 비극이 더해졌습니다. 임신한 아내 윤승아의 죽음도 슬픈 내용입니다.

2005년 손용호 감독,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윤승아 주연으로 개봉했습니다. (이 글은 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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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뢰 줄거리 - 연쇄살인마

대충대충 일하던 형사 태수(김상경)은 뭐 특별한 것도 없는 그저 그런 형사였습니다. 그에게는 파트너 기석(조재윤​)이 있었고, 여동생 수경(윤승아​)도 있었습니다. 여동생 수경은 승현(김성균)의 아내였고 둘은 알콩달콩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임신 중이던 수경이 병원을 다녀오다가 수상한 인물을 만납니다. 그리고 살해당하는데, 그는 비 오는 날이면 닥치는 대로 부녀자를 살해하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였습니다.


임신한 윤승아는 살해된다(임신한 윤승아는 살해된다 [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그 후, 우연히 이 연쇄살인마가 걸려들었습니다. 태수가 뺑소니범인 줄 알고 검거를 했는데 알고 보니 살인마 강천(박성웅)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영화 살인의뢰 줄거리에서 태수는 강천의 정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고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는 정도...

그런데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여동생을 죽인 살인마도 강천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습니다.



태수(김상경)는 시체라도 찾게 해 달라고 강천에게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비정한 사이코패스 강천은 알아서 찾아보라며 오히려 그를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법으로도 인정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 인물입니다.

한편 수경의 남편 승현(김성균​)​은 수경(윤승아​)​이 죽은 후 절망에 빠져 자살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자살도 뜻대로 되지 않아 더욱 슬픔에 빠져 살고 있었습니다. 병원에 있던 그는 회복에 이르자 수경의 복수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김상경과 조재윤이 수사를 한다(김상경과 조재윤이 수사를 한다 [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세월은 3년의 세월이 흐르고, 교도소의 강천이 다시 나옵니다. 그는 사형 선고를 받은 상태지만 오히려 운동까지 즐기며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반면, 태수와 승현은 지옥 같은 고통의 삶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태수는 계속 경찰을 하고 있었지만 매일 술을 마시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승현은 복수를 준비하고 있었고, 마침내 실행에 옮기는 계획까지 진행합니다.


아내를 잃은 김성균(아내를 잃은 김성균 [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살인의뢰 결말 - 복수

줄거리는 하나의 사건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어떤 범죄조직의 우두머리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태수(김상경)는 주변 인물을 수사했지만 이미 다른 범죄로 교도소에 들어가 있을 뿐 딱히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승현(김성균)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은 깨닫게 됩니다.

우두머리 살해로 범죄조직이 와해되면서 손명수(김의성​)는 오영석과 칼치에게 배신을 당하고 교도소에 들어갈 입장에 처한 상황에 맞물려 돌아갔던 것입니다.


연쇄살인마 박성웅의 섬뜩한 눈빛(연쇄살인마 박성웅의 섬뜩한 눈빛 [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우두머리의 장례식에 찾아간 승현이 명수를 만났었다고 합니다. 승현은 명수에게 한 가지 제의를 했습니다. 어차피 이후에 명수는 교도소에 들어가게 될 운명이니 오명석과 칼치에게 자신이 복수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승현이 대신 그들을 죽여주는 대신, 교도소 안에서는 명수가 강천에게 부상을 입혀서 병원 후송이 이루어지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오면 승현이 강천(박성웅)​을 죽일 계획이었습니다.



명수는 전국구 칼잡이였기에 나름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도소 안에서 명수와 강천의 일대 결전이 벌어집니다. 선제 공격에 의해 강천이 피해를 입기는 하지만, 워낙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 명수도 크게 다쳤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후송된 강천은 자신의 손가락을 부러트리고 수갑을 빼냈습니다. 그 후 경찰까지 죽인 후 탈출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김성균이 박성웅에게 복수를 하려 하지만...(김성균이 박성웅에게 복수를 하려 하지만... [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하지만 복수를 하러 오던 승현과 맞닥트린 강천은 그의 전기충격기에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이제 강천과 승현의 숙명적인 대결이 벌어질 차례입니다. 그는 수경(윤승아​)​이 묻힌 곳을 캐내서 태수에게 알려주고 싸웁니다.

하지만 역시 강천의 상대가 될 수 없었기에, 살인의뢰 결말에서 승현은 죽게 됩니다. 이때 태수가 나타납니다. 강천을 총으로 쏴 죽이는 태수... 결국, 미친 연쇄살인마에 대한 복수는 이렇게 결말을 맺습니다.



살인의뢰 예고편 보기


[영화 살인의뢰 결말 줄거리 - 김상경 박성웅 윤승아]​



관객 평점 보아보기


  •  순대아빠 : 난 이영화가 전달 하는 이야기에 집중해본다 살인자의 인권이 있는것인지 아니면 사형을 시켜야 하는지 그것에 대한 감독의 생각인거 같다 나또한 살인자들은 인권이 없다 라고 생각한다 
  •  장현숙 : 재밌게보고..나름..의미있는 내용이라 좋았는데..평점이 낮네요..ㅠ
  • 피해자가족 입장의 맘을 대변해주는 영화라 ..재밌게 봤습니다. 
  •  다이야 : 중간에 깡패이야기는 너무 억지스럽다. 줄거리에 억지로 껴 맞춘 소재 깡패에 그것도 보스였던 지에게 살인을 의뢰하는것도 그렇고 ... 납득보단 거북스러움이.... 
  •  커브볼 : 피해자의 마음을 너무 상업적으로 덫칠한거 같아 보는 내내 우울했음 
  •  깨어라 : 김상경 박성웅 김성균 조재윤 김의성 모두 연기가 좋았다. 스토리도 좋았으나 박성웅의 캐릭터를 너무 강하게 만든 것이 오히려 현실성을 떨어트려 보기 좋지 않았다. 



  •  LimDul : 악마를 보았다와 비교하면... 너무 미미하다. 연출, 극본, 연기 모두 총체적 난국. 
  •  수타면공기밥 : 소재는 좋은데 연출, 편집이 어설퍼서 영화가 뚝뚝 끊기는 느낌.  
  •  에스더맘 : 박성웅 팬심으로 모든 것을 용서해야하는 영화 
  •  poly : 영화화로 더할나위없이 좋은소재인데, 아무래도 상업영화로 성공하기는 어려운 이야깃거리라 어쩔수없이 이름없는 제작사 배급사 경험없는 신인감독이 붙음, 다들 연기는 굉장히 잘하는데 뭔가 감정선을 잘못잡고 끌고가는 느낌. 후반부까지 몰입감은 높았는데 약간 싱거움. 그러나, 깔끔한 결말이 별한개 더 늘려줌 
  •  임경희 : 억지스러운부분이많았지만 사이코패스는 회생불가능한괴물이기에 사이코패스는 유가족들의 인생을 위해서 사형해야만한다 유가족들이 평생 사이코 패스가감옥에서 먹고 자면서 산다고 생각하면 그들의 인생은지옥이기에 
  •  마음과마음 : 살인의뢰의 '복수'라는 주제와 밀양의 '용서'라는 관점에서 비교하면서 본 영화입니다. 사형제도의 공론화가 한번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  tmakxm : 살인자를 죽이는것도 살인이다 어떤일이라도 사람을 죽이는일은 똑같은 살인이다 그래서 사형제도는 폐지되는게 맞다 단 전쟁은 예외다 정당방위에 속하기때문에 
  •  둥둥둥 : 사형 제도의 문제점, 그로 인한 유가족의 더 큰 아픔이라는 소재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아쉽고 또 아쉽다. 
  •  메탈 : 감독, 작가, 배우들이 아르바이트로 영화 만든듯...실험성 있는것도 아니구 재미도 없구. 
  •  마니 : 난 악의연대기 보다 잼있게 봤다. 악당이 너무 무섭다.. 그리고 성균님의 캐릭이 아직 악당역이 더 잘어울리는 분위기라.. 아직 착한 배역은 좀 어색하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고양이 : 치밀하고 흥미진진한 복수극, 살인을 쌍방향으로 의뢰한다는 독특한 소재, 피해자 오빠와 남편에게 감정이입을 하게끔 만든 두 배우의 열연, 박해일 하정우에 이은 역대급 사이코패스를 선보인 박성웅 미소엔 찬사. 하지만 연쇄살인마를 잡은 영웅이 하필 마지막 희생자 가족이란 우연에 초반부터 맥이 탁 풀리는 유치찬란. 
  •  김정훈 : 전개가 워낙 스피디하다보니 뚝뚝 끊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좀 더 디테일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몰입하며 즐겁게 시청했습니다. 제 점수는요. 7점입니다. 
  •  Professional : 살인범에 대한 가족들의 분노를 잘 표현한 영화.. 가족을 파탄낸 범인들은 가족들이 처벌하면 좋겠다.. 사형수들 놀고 먹는것도 문제점으로 잘 보여준듯 함.. 영화 퍼니셔 처럼 시원한 복수를 했다면 더 좋았을것 같다.. 배우들 연기도 좋고 스토리도 재미 있었음~ 이게 재미 없으면 재밌는 영화가 몇편이나 될까.. 
  •  봉천동꽁치 : 살인외뢰 아이디어 하나로 사형제찬성 화두를 던졋으나............. 
  •  햇살가득 : 배우들 연기가 자연스럽게 녹아나는ᆢ 특히 싸이코 범죄자의 눈빚 미소가 그야말로 소름ᆢ 
  •  lemon : 추격자랑 비슷하다는 인간들은 머리에 뇌가 없나? 전에 개봉했던 모범시민과 오히려 비슷하던데. 메세지도 좋고 피해자쪽에 가족 입장으로 감정적으로 동요되서 봤는데 이해가 많이 갔던거 같아요. 한국의 법을 생각해볼때나 가끔 잔혹한 범죄에도 가해자의 인권때문에 피해자들이 억울할때가 많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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