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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마스크 오브 조로 속편

키스세븐 2020. 3. 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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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마스크 오브 조로 속편]

1998년 <마스크 오브 조로>의 2편이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입니다. 가장 조로 역에 잘 어울렸다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제2대 조로 역할을 했고, 캐서린 제타 존슨의 조합도 좋았으나, 연출과 각본의 문제로 크게 흥행하지는 못했습니다. 배경은 19세기에 멕시코가 미국에게 캘리포니아를 빼앗길 때입니다.

2005년 마틴 캠벨 감독, 안토니오 반데라스 , 캐서린 제타 존스 , 루퍼스 스웰 , 아드리안 알론소 주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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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 캘리포니아 독립

미국의 캘리포니아는 원래 멕시코의 땅이었습니다. 1846년 캘리포니아는 멕시코에서 독립한 후 미국의 31번째 주가 되려고 했습니다. 미국계 불법 이민자들은 주민투표에서 멕시코를 배반했고, 멕시코 고위층은 불법적 행위에 반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조로는 미국의 편에 서서 고위층의 독립반대 시도를 막으려고 합니다.

이 영화의 조로(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좀 어설픈 협객이라서 복면이 벗겨지는 위기도 당하는데, 그 아들 호아킨(아드리안 알론소)은 아버지가 조로라는 것도 모르고 조로를 우상처럼 여깁니다.


마스크 오브 조로 2편 레전드 오브 조로(마스크 오브 조로 2편 레전드 오브 조로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 감독: 마틴 캠벨)


조로는 부인 엘레나(캐서린 제타 존스)와도 갈등을 겪는데, 그녀는 진짜로 가출을 해버립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레전드 오브 조로의 줄거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뜬금없이 괴한의 공격을 당하고 엘레나는 어디론가 끌려갑니다.

시간이 흐르고, 한 파티장에 간 조로는 거기서 부인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갑부인 아망드(루퍼스 스웰)와 함께 있었습니다. 엘레나의 사연을 모르는 조로의 자존심은 매우 상합니다.



아망드는 철도 공사를 이용해서 이익을 가로채고 주민들을 강제로 이주시켰습니다. 물론 그의 부하들도 주민들을 매우 괴롭힙니다. 그런데 왜 엘레나가 그런 자랑 같이 있을까...

사실 엘레나는 그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서 접근한 것이었습니다. 이전에 그녀를 납치한 자들은 미국의 CIA였는데, 아직 독립하지 않은 캘리포니아의 내정에 간섭할 수 없으니 그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조로의 정체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캐서린 지타존스와 루퍼스 슈얼(캐서린 지타존스와 루퍼스 슈얼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 원작: 존스턴 매컬리)


어느 날, 엘레나는 아망드에게 온 전보를 훔쳐보다가 이상한 단어를 발견합니다. 거기에는 "ORBIS UNUM"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한편 조로는 악당을 뒤쫓다가 위기에 처합니다. 그 상황에서 나타나서 그를 구해 준 것은 아들 호아킨... 하마터면 그 새에 조로라는 정체를 들킬 뻔합니다. 그 후 조로는 아망드 일당이 기차에 비누를 옮기는 것을 발견하는데, 포장에 ORBIS UNUM라고 적힌 것을 발견합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아드리안 알론소(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아드리안 알론소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 배급사: 컬럼비아 픽처스)




레전드 오브 조로 결말 - 미국주의

ORBIS UNUM​의 정체는 아라곤 기사단이라는 표식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언에 따라서 새로운 거대 제국이 될 미국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조로(안토니오 반데라스)​도 CIA에 납치당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미국인들은 조로가 그런 식으로 활동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방해가 된다면서 그를 감옥에 가둬버립니다.

이때 조로의 아들 호아킨(아드리안 알론소)이 다시 등장합니다. 아이가 조로를 또 구해주는 상황이 되자, 결국 조로도 자신이 아버지였다는 정체를 털어놓게 됩니다.


캐서린 지타존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캐서린 지타존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 배급사: 컬럼비아 픽처스)


조로는 신부님에게 아들을 맡기고 다시 아망드 저택으로 달려갑니다. 이제 슬슬 아망드가 하는 짓의 본색이 드러납니다. 그 비누는 폭탄의 재료로 사용될 것들이었습니다. 아망드는 폭발물의 재료로 바꾸어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비누를 미국이 남부 반군에게 지원하려고 합니다. 미국에 내란이 일어나도록 하려는 목적입니다.

이 음모를 막기 위해서 조로와 엘레나가 힘을 합칩니다. 화물 열차를 파괴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아망드도 이미 엘레나가 첩보원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 이미 성당을 공격해서 조로와 엘레나의 아들 호아킨을 잡아다 놨던 것입니다. 결국 엘레나와 호아킨이 다 잡히자 조로는 가족을 위해서 그의 포로가 됩니다.

아망드는 엘레나를 인질로 잡고 기차에 폭탄을 옮깁니다. 그때 조로는 몰래 탈출해서 그들의 막을 방법을 탐색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안토니오 반와 루퍼스 슈얼의 기차 결투(안토니오 반와 루퍼스 슈얼의 기차 결투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2005년 10월 24일)



​폭발물 재료를 실은 기차가 달리는데, 국경을 잇는 철로 위에서는 미국 정부와 캘리포니아 정부의 주 편입 협정식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안에서는 조로, 엘러나가 싸우고, 밖에서는 호아킨이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기차와의 충돌을 막습니다. 결국 아몽드는 기차와 함께 폭사하고, 성공적으로 주 편입 협정식이 이뤄지면서 영화가 끝납니다. 라틴식의 영웅을 미국식으로 꾸며내고, 미국 위주의 찬탈 역사를 왜곡하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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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줄거리 결말 - 마스크 오브 조로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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