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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 :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살라미스 해전

키스 키스세븐 2020. 2. 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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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 :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살라미스 해전]

영화 <300> 실화는 스파르타와 페르시아 사이의 테르모필레 전투이며 육지전이었습니다. 후편인 영화 <300:제국의 부활> 실화는 아테네와 페르시아 사이의 살라미스 전투이며 해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크세르크세스>를 원작으로 하는데, 강렬한 색감과 무게감 있는 분위기 등은 일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2014년 노암 머로​ 감독, 설리반 스태플턴 , 에바 그린 , 레나 헤디, 로드리고 산토로 등의 주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 300:제국의 부활의 결말, 줄거리, 실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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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제국의 부활 줄거리 - 페르시아의 침공

'테르모필레 전투'를 배경으로 한 <300>에서 스파르타군 300명은 페르시아군 100만 명과 맞서 싸웁니다. 그 후편인 이 영화에서는 그 300명이 처참히 죽어 있고,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제라드 버틀러)의 목을 쳐내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그 전쟁이 있고 난 뒤 약 10년... 당시 하나의 병사였을 뿐인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태플턴)는 성장하여 페르시아와의 전쟁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역공은 전세를 뒤집었고 그리스군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었습니다.


에바 그린이 로드리고 산토로보다 강력한 전사다(에바 그린이 로드리고 산토로보다 강력한 전사다 [영화 300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 감독: 놈 머로)


이 전쟁은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가 전함을 이끌고 온 전쟁이었습니다. 그때 테미스토클레스가 화살을 날렸고 다리우스는 그 화살에 맞아서 사경을 헤매게 됩니다. 이 전쟁으로 인해 테미스토클레스는 그리스의 영웅이 되어 장군에 오릅니다.

그러나 다리우스의 아들 크세르크세스(로드리고 산토로)는 분노합니다. 그 옆에서 아르테미시아(에바 그린​)가 강한 왕이 되라고 주문합니다. 그녀는 매우 강인한 사령관이었고, 그녀의 주도 아래에 나약했던 왕자 크세르크세스도 강해집니다.



아르테미시아는 사실 그리스인의 딸이었습니다. 그녀가 어릴 때 테르모필레 전투가 일어났는데, 엉뚱하게도 그리스군의 학살에 의해 그녀의 부모가 죽습니다. 그 후 노예로 팔려 갔지만 페르시아의 장군에게 길러져서, 이제는 페르시아 최고의 여전사가 되어 있습니다.

아르테미시아가 수군의 최고 사령관을 맡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크세르크세스와 100만 군대를 이끌고 출병합니다. 그리스에 다리우스의 복수를 하기로 한 것입니다.


300 실화는 살라미스 해전으로 바뀌었다(300 실화는 살라미스 해전으로 바뀌었다 [영화 300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아테네를 향해 침공하는 페르시아군을 막기 위해 테미스토클레스는 그리스의 각 도시에 지원을 요청합니다. 그러나 페르시아와 달리 당시 그리스는 여러 개의 도시 국가들의 연합체였으므로 합심이 되지 않고 지원도 거절합니다.

이때 레오니다스의 부인 고르고(레나 헤디) 왕비는 스파르타의 왕이 되어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남편과 수많은 남자들을 잃은 그녀는 더 이상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기만을 원합니다. 그녀에게도 테미스토클레스가 오지만 역시 거절이 있을 뿐입니다.


설리번 스테이플턴은 레나 헤디에게 도움을 구한다(설리번 스테이플턴은 레나 헤디에게 도움을 구한다 [영화 300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 제작사: 레전더리 픽처스)




300: 제국의 부활 ​결말 - 실화 살라미스 해전

테미스토클레스는 그리스 연합을 만들자는 것이지만, 실제로 당시의 그리스는 분열된 나라였습니다. (사실 테르모필레 전투와 살라미스 전투는 모두 기원전 480년 8월과 9월에 일어난 전쟁이지만, 여기서는 두 편의 영화로 나누어 만들었음)

한편 칼리스토(잭 오코넬​)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몰래 출전합니다. 이런 젊은이도 있지만, 그리스와 스파르타의 공식 지원을 받지 못한 테미스토클레스의 군대는 적은 배로 적과 맞서야 했습니다.


에바 그린은 설리번 스테이플턴을 유혹하려고 한다(에바 그린은 설리번 스테이플턴을 유혹하려고 한다 [영화 300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 원작: 프랭크 밀러)


테미스토클레스는 엄청난 수의 페르시아 전함들의 공격을 두 차례나 막아냅니다. 그는 적의 방심을 노려서 배의 측면을 들이받는 전술을 쓰며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멀리서 테미스토클레스의 지략을 본 아르테미시아(에바 그린)는 페르시아에 저런 인재가 없다는 것을 한탄합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그를 불러서 페르시아 편에 서게 만들려고 합니다. 배에 초대된 테미스토클레스는 아르테미시아의 유혹을 받아서 마치 전투를 벌이듯 관계를 갖지만, 결국은 거절합니다.



이에 더욱 화가 난 아르테미시아는 직접 나서서 그리스군을 무찌르기로 합니다. 그녀는 페르시아 최고의 전사였고, 그녀가 직접 지휘하는 페르시아 해군은 공포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병사들이 기름을 등에 지고 그리스 배에 오르면 멀리서 불화살을 쏴서 폭파시키는 작전도 구사합니다.

결국 이 전투로 테미스토클레스가 죽은 듯하고, 그동안 크세르크세스(로드리고 산토로)​는 아테네로 치고 들어와서 불바다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아르테미시아는 테미스토클레스가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드디어 벌어지는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살라미스 해전(드디어 벌어지는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살라미스 해전 [영화 300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2014년 3월 7일)



크세르크세스는 이 정도에서 전쟁을 끝내자고 만류했지만, 아르테미시아는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며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고 듭니다. 이에 그리스군도 결사 항전을 다짐하며 목숨을 걸고 맞섭니다.

마지막 전투... 전함 위의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그리스가 패할 것 같은 분위기가 감돕니다. 그때 스파르타군이 나타나고 역전의 발판이 마련됩니다. 결국, 아르테미시아는 테미스토클레스의 칼에 죽고, 그리스가 승리하며 영화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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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 : 제국의 부활 결말 줄거리 실화 - 살라미스 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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