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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피닉스의 스탠 바이 미 - 줄거리 결말 뜻 노래 OST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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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피닉스의 스탠 바이 미 - 줄거리 결말 뜻 노래 OST

키스 키스세븐 2019. 11. 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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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피닉스의 스탠 바이 미 - 줄거리 결말 뜻 노래 OST]

영화 스탠 바이 미 줄거리는 스티븐 킹의 원작을 모티브로 합니다. 주인공 고디의 추억을 통해 과거의 이야기를 보는 형식인데, 어린 네 소년들을 통해서 성장과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크리스로 나오는 리버 피닉스는 호아킨 피닉스의 형으로 23세에 요절한 배우라서 더욱 추억에 젖게 됩니다. 리버 피닉스는 <아이다호> 등에서 잘생긴 얼굴로 나왔고, 호아킨 피닉스는 <조커>, <글래디에이터> 등에 출연했습니다. 스탠 바이 미 OST인 <Stand By Me>는 벤 E 킹이 불러서 큰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로브 라이너 감독이 1986년 윌 휘튼, 리버 피닉스, 코리 펠드만, 제리 오코넬 주연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 스탠 바이 미 줄거리, 결말, OST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심심할 때 잡지처럼 읽는 지식"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즐겨찾기(북마크) 해 놓으면 심심할 때 좋습니다. 


[글의 차례]

1. 스탠 바이 미 줄거리 - 소년들의 추억

2. 결말 - 모험을 통해 성장한 소년들

영화 스탠 바이 미 줄거리 - 추억

작가 고디가 생각에 잠기며 과거 회상 줄거리가 시작됩니다. 겨우 1200여 명인 작은 마을에 사는 고디의 열두 살 때의 이야기입니다. 범죄 관련 잡지를 들고 오두막에 올라간 소년들은 카드놀이를 하며 장난을 칩니다.

여기에 나오는 4명의 사춘기 소년들은 진학반으로 갈 고디, 크리스와 취업반으로 갈 번, 테디가 주인공입니다. 고디의 형은 교통사고로 죽었고 가족들은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탠 바이 미 줄거리 결말 OST)


번은 시체에 대한 소문을 듣고 호들갑스럽게 말을 시작합니다. 형들이 하는 말을 들었는데 철도길 옆에 소년의 시체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년들은 그 시체를 찾아내면 유명해질 것이라며 탐정놀이처럼 생각합니다. 그들은 각자의 집에서 준비를 하고 찾으러 떠납니다.

고디는 항상 형을 그리워합니다. 형이 준 야구모자 등에서도 형을 떠올리는 고디는 지적이지만 사색이 많은 아이입니다. 스탠 마이 미 줄거리는 각각의 특징이 있는 아이들의 사연을 보여줍니다. 



크리스는 가정폭력을 하는 아버지가 있었는데, 그래선지 형도 건달입니다. 형들이 나타나서 소년들을 괴롭히는 장면도 나옵니다. 아무튼, 드디어 모험을 떠난 소년들... 그러나 너무 먼 거리입니다. 걷다가 나중에 깨달은 사실은 아무도 먹을 것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우던 중 기차가 달려옵니다. 그런데 테디가 갑자기 기찻길에 올라가서 담력 과시를 합니다. 아이들은 놀라서 그를 막습니다. 


(스탠 바이 미 줄거리 결말 OST)


그리고 또 걷다가 도착한 곳은 무시무시한 개가 지키고 있다는 고물상입니다. 아이들은 먹을 것을 사 오는 사람을 고르기 위해 동전 던지기를 합니다. 고디가 걸려서 상점에 갔다 오니 친구들이 없어서 당황합니다.

그때 멀리서 고물상 주인이 부르는데 친구들은 이미 저만치 멀리 도망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죽으라고 뛰는데... 무사히 철 담을 넘은 후 보니 무시무시하다고 소문난 개는 작고 귀엽게 생긴 강아지였습니다. 


(스탠 바이 미 줄거리 결말 OST)




영화 스탠 바이 미 결말 - 성장

스탠 바이 미 OST는 추억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소년들은 다시 길을 걷습니다. 철도는 강위에 아슬아슬하게 놓은 다리를 지납니다. 힘들고 겁이 나서 돌아가자는 아이도 있지만 계속 가자는 주장 때문에 결국 그 위를 걷습니다.

그런데 맞은 편에서 기차가 달려옵니다. 아이들은 화들짝 놀라서 뛰는데 고디와 번은 거의 치일 뻔한 거리에 있습니다. 그들은 다리 아래로 뛰어내려서 겨우 위기를 모면합니다. 그리고 밤이 되어 그들은 모닥불을 피워 놓고 야영을 시작합니다. 


(스탠 바이 미 줄거리 결말 OST)


그런데 한밤의 야영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자 소년들은 겁을 먹습니다. 번갈아 불침번을 서며 밤을 지새우고 나서 다음 날 또 걸음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엄청난 숲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냥 가로질러 가기로 결정한 아이들은 숲으로 들어갔다가 강에 빠집니다. 그런데 거기서 나온 것은 엄청난 양의 거머리들... 온몸에 붙은 거머리를 떼느라고 난리가 납니다. 



마지막 위기는 자연이 아니라 불량배 형들이었습니다. 그들도 시체를 찾으러 출발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때 숲에서 소년들은 정말로 시체를 발견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건달 형들이 나타나서는 위협을 하며 시체를 놓고 사라지라고 협박합니다.

소년들은 얼어버렸지만, 대담한 크리스는 권총을 뽑아 들고 시체를 지켜냅니다. 그리고 마을로 다시 돌아온 소년들... 하지만 떠났을 때와 달리 아이들은 나름의 생각을 할 줄 아는 소년으로 성장해 있었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스탠 바이 미 줄거리 결말 OST)



영화 스탠 바이 미 결말에서 고디는 어른이 돼서 두 아들을 둔 작가로 나옵니다. 양아치 형을 뒀던 크리스는 변호사가 되었지만 일찍 요절합니다. 가장 거칠었던 테디는 군대에 가고 싶었지만 탈락합니다. 장애가 있는 귀 때문이었는데, 그 후 감옥에 들락거리는 신세가 됩니다. 번은 네 명의 아이를 두고 포크레인 기사가 되어 살아갑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작가 고디가 자신의 이야기를 컴퓨터 워드 프로그램으로 입력하는 장면을 끝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영화 스탠 바이 미 예고편

[리버 피닉스의 스탠 바이 미 - 줄거리 결말 뜻 노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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