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키스세븐

왓 위민 원트 뜻 결말 줄거리 - 멜 깁슨, 헬렌 헌트, 애슐리 존슨 본문

영화 사전

왓 위민 원트 뜻 결말 줄거리 - 멜 깁슨, 헬렌 헌트, 애슐리 존슨

키스 키스세븐 2019. 9. 20. 10:42
공유하기 링크
필요하면 공유하세요 ^^

[저작권 정책 변경 안내]

저작권 정책이 "복사는 금지되고 링크 공유만 허용"으로 변경됩니다.

지나치게 대량 복사를 해가서 오히려 이 블로그가 검색서비스에서 억울하게 무단복사글 적용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복사를 불허하며, 또한 "이미 대량 복사를 해간 분들에게도 삭제를 요청"합니다.

그러나 링크 공유는 그대로 허용되니 참고 바랍니다.

읽은 후 마음에 드시면 즐겨찾기 하세요!

[왓 위민 원트 뜻 결말 줄거리 - 멜 깁슨, 헬렌 헌트, 애슐리 존슨] 

20세기 말의 미국에서는 로맨틱 코미디가 큰 인기였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들이 쏟아졌는데 이 영화도 그중 하나입니다. "여자가 원하는 것"이라는 의미의 <What Women Want(왓 위민 원트)> 뜻을 보면 페미니즘 영화 같지만, 여자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주제 자체가 이미 특정 부류로 넣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페미니즘 영화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가볍게 웃으며 보는 사랑 영화로서는 꽤 성공한 영화입니다. 

2000년,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멜 깁스, 헬렌 헌트, 애슐리 존슨, 마리사 토메이, 앨런 알다 주연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 왓 위민 원트 뜻, 결말, 줄거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심심할 때 잡지처럼 읽는 지식"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즐겨찾기(북마크) 해 놓으면 심심할 때 좋습니다. 




왓 위민 원트 줄거리 - 여자 경쟁자 


광고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는 닉 마샬(멜 깁슨)은 15세의 딸이 하나 있는 이혼남입니다. 그는 기획능력뿐 아니라 남자로서의 매력도 있어서 회사와 여자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바람둥이 기질도 있는 닉은 지금 절호의 승진 기회를 앞둔 상태입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옵니다. 여성용품의 공격적인 판매를 위해서 회사가 여자 기획자를 스카우트한 것입니다. 그의 상사는 경쟁사의 기획자인 달시 맥과이어(헬렌 헌트)를 영입합니다. 


사진: 왓 위민 원트의 딸 애슐리 존슨을 보는 멜 깁슨 [What Women Want 줄거리 결말(왓 위민 원트의 딸 애슐리 존슨을 보는 멜 깁슨 [What Women Want 줄거리 결말] / ⓒ 낸시 마이어스)



당연히 달시에 대한 인식이 좋을 리가 없는 닉은 그녀의 나쁜 소문들을 듣게 되고, 달시도 그를 남성우월주의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만남 자체가 시기와 경계였던 것입니다. 영화 왓 위민 원트 줄거리는 여성용품 광고팀을 만든 달시의 행보가 이어집니다. 

그녀는 남성 직원들에게 코팩, 브라, 스타킹 등이 들어있는 상자를 돌리면서 뭐든지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모아 오라고 지시합니다. 여기에 자극받은 닉도 여성의 특성을 알기 위해 여자로 살아보기로 합니다. 




What Women Want(왓 위민 원트) 뜻은 "여자가 원하는 것"입니다. 닉도 코팩을 하고 스타킹을 신어 보는 등 노력을 합니다. 브라를 차고 왁싱을 하는 등의 노력 중 딸(애슐리 존슨)이 남자 친구와 들어왔다가 마주칩니다.

변태를 보듯 나가버리는 딸을 쫓아가다가 닉은 헤어드라이기 줄에 걸려 욕조로 넘어집니다. 물과 만난 전기에 감전되며 정신을 잃는 닉... 이것은 왓 위민 원트 결말에서 그가 여자의 속 마음을 알게 되는 원인적 사건입니다. 


사진: 적에서 사랑으로 바뀌는 멜 깁슨과 헬렌 헌터(적에서 사랑으로 바뀌는 멜 깁슨과 헬렌 헌터 [왓 위민 원트 줄거리] / ⓒ 파라마운트 픽쳐스)




왓 위민 원트 결말 - 진정한 이해 


갑자기 지나가는 여자들의 머릿속 생각이 다 들리기 시작한 닉(멜 깁슨)은 당황해 하지만, 달시의 생각까지 읽게 되자 복수심이 발동합니다. 그는 달시의 생각을 먼저 읽고는 선수를 쳐서 상사에게 아이디어를 보고합니다. 

다시 상사의 믿음을 받게 되는데, 야근을 하는 달시의 연구를 도와주다가 그만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기기 시작합니다. 생각을 읽다 보니 어느새 사랑이 싹튼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미리 알고 배려해 주는 닉을 보며 달시(헬렌 헌트)도 그를 좋아하게 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스타킹을 신고 브라를 차는 멜 깁슨(스타킹을 신고 브라를 차는 멜 깁슨 [왓 위민 원트 결말] / ⓒ 브루스 블록)



왓 위민 원트 뜻에서 "위민"으로 발음되는 것은 Women(위민)이 Woman(워먼)의 복수형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죄책감이 든 닉은 가로채기를 멈춥니다. 하지만 상사는 그를 불러서 능력을 무시한 것을 사과하고는 달시를 해직시켜버립니다. 닉은 다시 복직시키라고 요구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왓 위민 원트 줄거리는 쓸쓸히 퇴사하는 달시와 그로 인해 갈등하는 닉의 모습을 교차시키면서 잠시 템포가 느려집니다. 




닉은 달시를 만나서 모든 것을 고백합니다. 여자의 마음속을 읽는 능력이 생겼으며 그동안 아이디어를 훔쳐왔다는 것을 말입니다. 달시는 만약 복직한다면 닉을 해고해버리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욕먹는 것도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닉은 자리를 뜹니다. 

그때 달시가 닉을 잡습니다. 이게 끝이냐는 달시의 질문... 사실 이것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질문입니다. 이렇게 해서 영화 왓 위민 원트 결말은 두 사람이 사랑으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며 해피엔딩이 됩니다. 



[영화 왓 위민 원트 예고편]

키스세븐지식은 키스세븐과 그룹 사이트입니다.

아래로 더 내려 가 보세요!

혹시 읽을만한 것이 또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유용하다면 즐겨찾기도 해 주세요!
http://kiss7.tistory.com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