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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 결말 - 잭 니콜슨, 헬렌 헌트 주연 로맨스 영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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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 결말 - 잭 니콜슨, 헬렌 헌트 주연 로맨스 영화

키스 키스세븐 2021. 4. 1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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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 결말 - 잭 니콜슨, 헬렌 헌트 주연 로맨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 결말 - 잭 니콜슨, 헬렌 헌트 주연 로맨스 영화

 

로맨스 소설 작가면서도 실제로는 독설을 퍼붓고 강박적인 작가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한동안 유행했던 "나쁜 남자" 캐릭터를 연기한 잭 니콜슨과 헷갈리는 감정 표현을 보여 준 헬렌 헌트는 이 영화로 오스카 남녀 주연상을 받았습니다. 귀여운 강아지라는 매개체와 열릴 듯 열리지 않고 닫혀 있는 마음 상태... 이것은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한 매력입니다.

 

1997년 제임스 브룩스 감독이 연출하고 잭 니콜슨, 헬렌 헌트, 그렉 키니어가 주연한 영화입니다. (이 글은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 결말의 영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엮인 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 영화 결말, 줄거리, 로맨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 - 강박증 

 

로맨스 소설 작가인데도 심한 강박증세로 막말을 하고 사는 유달(잭 니콜슨)과 천식으로 아픈 아들을 돌보며 힘들게 사는 캐럴(헬렌 헌트)의 사랑이야기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입니다. 

 

어느 날 복도에서 발견한 강아지를 쓰레기 통에 버린 사건이 일어나고 개 주인인 사이먼(그렉 키니어)에게도 막말을 하게 됩니다. 사이먼은 화가이며 동성애자였는데, 흑인 애인 프랭크가 유달을 찾아가 혼내 주기도 합니다. 

 

사진: 이웃인 사이먼과 티격태격하는 까칠남 멜빈 유달
(이웃인 사이먼과 티격태격하는 까칠남 멜빈 유달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 결말 줄거리 잭 니콜슨 헬렌 헌트] / ⓒ 제임스 L. 브룩스)

 

유달은 식당에서도 항상 같은 자리만 앉고 포크도 가지고 다닐 정도로 깐깐합니다. 그런 그의 나쁜 성격을 다 받아주는 웨이트리스 캐럴(헬렌 헌트)은 인내심이 강한 여자입니다. 그러나 아들에게는 끔찍해서 유달의 아들에게 말실수하는 것에는 혼쭐을 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이먼이 강도에게 당하자 강아지를 맡아줄 사람이 필요해집니다. 프랭크에게 기가 죽어서 맡게 된 유달... (이 강아지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결말에서 화해의 상징이 됩니다.) 

 

 

 

그런데 못된 성격의 유달이 강아지에게만은 다정다감하고 따뜻합니다. 사람에게는 그렇게 상처를 주더니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그... 사이먼이 병원에서 나오자 다시 강아지를 주게 되는데, 다시 우울해집니다. 막말의 그였지만 캐럴과 강아지 버델에게서만은 안정감을 느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되돌아온 후 버델이 사이먼을 따르지 않게 된 것입니다. 강아지도 유달에게서 더 안정감을 느꼈다는 얘기입니다. 

 

사진: 인내심 많은 웨이트리스 캐럴에게 은근히 기대게 된다
(인내심 많은 웨이트리스 캐럴에게 은근히 기대게 된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 결말 줄거리 잭 니콜슨 헬렌 헌트] / ⓒ 트라이스타 픽처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결말 - 솔직의 힘 

 

캐럴이 보고 싶어서 다시 식당에 간 유달, 그러나 그녀는 결근을 하고 대타 직원에게 욕을 먹고 쫓겨납니다. 손님들도 속 시원해합니다. 그리고 그는 캐럴의 아들이 아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유달은 출판사 사장에게 찾아가서 부탁을 합니다. 사장의 남편은 유명한 의사였습니다. 의사는 캐럴에게 제대로 치료를 해 주겠다고 하고, 치료비는 유달이 내기로 했다고 말해 줍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는 훈훈하게 바뀝니다. 

 

사진: 셋이 같이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게이에게 질투를 느끼는 나쁜 남자
(셋이 같이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게이에게 질투를 느끼는 나쁜 남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 결말 줄거리 잭 니콜슨 헬렌 헌트] / ⓒ 트라이스타 픽처스)

 

캐럴은 기뻐하면서도 유달에게는 같이 자는 일은 없을 거라는 말을 해서 또 서먹한 분위기가 됩니다. 그러던 중, 다시 강아지 버델을 돌봐주게 되면서 유달은 사이먼과 친해집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유달, 사이먼, 캐럴 세 사람은 함께 여행도 가는데, 게이인 사이먼의 부드러운 성격으로 인해 캐럴과 스킨십도 나누는 친한 사이가 됩니다. 이를 보던 유달은 질투를 하고... 잠시 캐럴과 유달이 키스를 나누는 장면도 생기지만, 마음을 빌빌 꼬아서 표현하는 유달 때문에 진전이 되질 않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유연히 캐럴의 샤워하는 모습을 보고 스케치를 한 사이먼... 예술적 영감을 받고는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며 매우 행복해집니다. 더구나 파산 직전에 몰려서 갈 곳이 없어진 사이먼에게 자기 집에 와서 머물라며 호의를 베푸는 유달... 여행을 끝내고 오히려 서먹해진 유달과 캐럴의 관계에 대해 사이먼이 조언을 합니다. 

 

새벽에 곧장 캐럴을 찾아가 유달은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이번에는 정말로 마음을 표현합니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결말은 이들의 사랑으로 막을 내립니다. 

 

 

[엮인 글]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결말, 줄거리 -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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