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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영화 결말 줄거리 -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키스 키스세븐 2019. 9. 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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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영화 결말 줄거리 -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대부분의 두 형사 이야기는 백인들이거나 백인이 주도하지만, 영화 <나쁜 녀석들>은 두 흑인이 주인공입니다. 거기다가 친근하고 웃기기까지 합니다. 흔한 수사물이지만 영화 내내 터지는 대사의 센스와 황당한 상황을 즐기면 영화를 보는 맛이 더욱 높아집니다. 겁먹은 증인을 위해 벌어지는 역할극도 보는 재미일 것입니다. 

1995년 마이클 베이 감독이 마틴 로렌스, 윌 스미스, 티아 레오니, 체키 카료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글은 나쁜 녀석들 영화 결말, 줄거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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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영화 줄거리 - 시간제한 


미국 마이애미의 경찰 마이크 로리(윌 스미스)는 가진 재산도 많은데 자기만족을 위해 경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바람둥이에다가 포르쉐까지 몰고 다닙니다. 그와 파트너인 마커스 버넷(마틴 로렌스)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한 생계형 경찰입니다. 부인과 아이 셋까지 그만 바라보며 삽니다. 

나쁜 녀석들 영화 줄거리는 그들의 경찰서에 보관 중인 1억 달러어치의 마약이 사라지면서 시작됩니다. 내부의 누군가가 공모했다는 의심이 가는 정확도 포착됩니다. 


사진: 두 주인공과 줄리 역의 티아 레오니 + 포스터(두 주인공과 줄리 역의 티아 레오니 + 포스터 [영화 나쁜 녀석들 윌 스미스] / ⓒ 마이클 베이)



72시간 후에는 FBI 사건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반장은 그 안에 해결하라고 지시합니다. 그러나 수사는 엉뚱한 에어컨 설치기사 살해사건을 오해하면서 시간만 낭비하게 맙니다. 

장면이 바뀌고, 매춘녀 줄리(티아 레오니)는 친한 친구 맥스를 따라서 파티에 갑니다.(줄리는 나쁜 녀석들 결말과 연결되는 증인이 됨) 그 파티는 경찰서를 턴 범인 중 하나가 돈을 쓰고 싶어서 연 파티였습니다. 그리고 주범인 포우쉐(체키 카료)가 나타납니다. 




나타난 포우쉐는 난리를 칩니다. 이 파티 때문에 경찰에게 꼬리를 잡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포우쉐는 공범을 죽여버리고 같이 있던 맥스도 죽입니다. 다행히 줄리(티아 레오니)는 화장실에 갔다가 살아납니다. 맥스를 살해하는 순간을 목격하고 재빨리 도망치지만 포우쉐도 그녀의 존재를 눈치챘습니다. 

그 후 마이크(윌 스미스)와 마커스(마틴 로렌스)가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조사 끝에 죽은 공범이 전직 경찰이었으며, 맥스와 마이크는 아는 사이였습니다. 


사진: 두 흑인 형사가 주인공인 미국 영화는 많지 않다(두 흑인 형사가 주인공인 미국 영화는 많지 않다 [영화 나쁜 녀석들 줄거리] / ⓒ 컬럼비아트라이스타영화)





영화 나쁜 녀석들 결말 - 역할 바꾸기 


공포에 질린 줄리(티아 레오니)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서 무조건 마이크(윌 스미스)를 찾습니다. 그 외의 모든 사람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경찰서에도 가지 않겠다고 우깁니다. 하지만 마이크는 다른 곳에 가 있어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반장은 어차피 서로 얼굴도 모르니 마커스(마틴 로렌스)에게 마이크인 척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돼서 나쁜 녀석들 영화 줄거리는 졸지에 역할 바꾸기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줄리를 데리고 마이크 집에 간 마커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돌아온 마이크의 황당한 모습이 웃음을 줍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납치된 증인을 구출하고 마약 절도범을 잡는 내용(납치된 증인을 구출하고 마약 절도범을 잡는 내용 [영화 나쁜 녀석들 결말] / ⓒ 심슨 브룩하이머 필름스)



그들은 증인의 증언을 얻으려면 신뢰를 깨서는 안 되기에 진짜로 이름을 바꿉니다. 나쁜 녀석들 결말 즈음엔 잠도 서로 상대의 집에 가서 자는데, 마커스는 유부남이다 보니 의처증 같은 해프닝도 벌어집니다. 또한 반대로 마커스 아내가 마이크 집에 쳐들어 가는 바람에 줄리에게 다 들키기도 합니다. 

웃기는 해프닝들이 지나간 후, 나쁜 녀석들의 줄거리는 포우쉐 일당의 습격으로 복잡해집니다. 줄리가 납치되고 감사팀에서는 사건에서 손을 떼라는 압력까지 넣습니다. 




마이크(윌 스미스)와 마커스(마틴 로렌스)는 할 수 없이 교도소의 해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죽은 전직 경찰관의 연인이었던 여직원을 찾아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마약의 유출 경위와 포우쉐의 위치추적까지 정해진 시간 안에 한꺼번에 해결해 나갑니다. 

물론 이제 남은 것은 검거작전뿐입니다. 공항에 있는 포우쉐를 습격해서 대치 끝에 잡아내고 일당의 검거에도 성공합니다. 당연하게도 나쁜 녀석들 결말은 줄리를 구출하고 깨끗하게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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