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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 결말 뜻 - 윌 스미스 주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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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 결말 뜻 - 윌 스미스 주연

키스 키스세븐 2019. 5. 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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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 결말 뜻 - 윌 스미스 주연]


국민의 감청과 감시를 그저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라고 고집하는 자들에게는 반감이 생길 영화입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는 국가 기관의 도청 야욕에 우연히 휘말린 평범한 변호사의 고난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에서는 그것을 이겨내고 비리를 혼내 주지만,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결말을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개인을 감시하는 위성이 다시 보이니 이 또한 아이러니입니다. 참고로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은 "국가의 적"이란 의미이니 반어법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는 1998년 토니 스콧 감독이 만들었으며 윌 스미스, 진 핵크만, 리사 보넷, 존 보이트 주연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 줄거리, 결말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 뜻 - 적


노동변호사 로버트는 노동조합을 방해하던 사건을 의뢰받습니다. 상대는 핀테로가 보스로 있는 마피아 조직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정보국에서 일하던 전 여자친구 레이첼이 있었는데, 그녀가 전해준 비디오 테이프를 들고 마피아를 찾아갑니다. 이렇게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는 간도 크게 협상을 하러 간 로버트가 죽다 살아나면서 시작됩니다. 

한편, 국가안보국에서는 국민을 마음대로 도청할 수 있는 권한을 원하고, 도청법에 반대하는 국회의원을 제거할 음모를 꾸밉니다. 그들은 반대하는 자들을 모두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인 국가의 적으로 뒤집어 씌웁니다. 


사진: 국가기관의 민간인 사찰에 대항하는 영화의 포스터(국가기관의 민간인 사찰에 대항하는 영화의 포스터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 줄거리 결말 윌 스미스] / ⓒ 토니 스콧)


국가안보국은 공화당의 필 의원을 제거하고 차에 태워 호수에 빠트립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조류를 관찰하던 다니엘이 그 장면을 촬영하게 됩니다. 그는 로버트의 동창인데, 그로 인해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결말까지 로버트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것입니다. 아내에게 선물하려고 속옷 가게에 들른 로버튼... 

이때 동창 다니엘이 가게 뛰어듭니다. 그는 반가워하지만 금방 다시 도망치는 다니엘... 그런데 가게 앞에서 자동차에 치어 죽고 맙니다. 



사실 다니엘은 촬영물이 담긴 저장장치를 몰래 로버트의 선물 가방에 넣어 놓았었습니다. 그 바람에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는 로버트가 국가안보국의 추적을 받는 것으로 바뀝니다. 가게의 CCTV를 통해 저장장치가 건네진 것을 안 정보국은 로버트를 미행하며 몰래 온 몸에 추적장치를 설치합니다. 정보국의 주장대로라면 국민이 그들의 국가의 적, 즉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 그대로인 셈입니다. 

직장에서도 강제 해고당하게 만들고 은행거래도 정지시키며 괴롭힙니다. 더구나 도와주던 레이첼도 제거당합니다. 


사진: 란제리 선물가게에서 동창이 몰래 저장장치를 넣는 장면(란제리 선물가게에서 동창이 몰래 저장장치를 넣는 장면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 결말 뜻 윌 스미스] / ⓒ 브에나 비스타)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결말 뜻 - 감시


어쩌다가 전 정보국 컴퓨터 전문가인 브릴을 만나게 되면서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는 방향을 틉니다. 브릴의 아파트는 정부의 도청, 감시를 피하기 위해서 전파방해용 구리선을 감은 집입니다. 

브릴은 저장장치에 담긴 정보를 해독하여 암살 사건의 전모를 알아냅니다. (그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결말에서도 어디론가 사라져서는 은둔 생활을 하는 비밀의 인물입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은 국가의 적이라지만, 오히려 권력이 적이었음을 밝힙니다. 


사진: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은 결국 잘못된 생각에서 시작되었었다(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뜻은 결국 잘못된 생각에서 시작되었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결말 줄거리 뜻 윌 스미스] / ⓒ 터치스톤 픽처스)


그런데 로버트는 큰 실수를 했습니다. 아파트로 오기 전 도청당하는 전화기를 통해 위치를 발설해버린 것입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는 국가정보국의 추적이 시작되고, 결국 아파트를 폭파한 후 도망쳐야 했습니다. 이들은 자동차 사고를 당하며 저장장치가 불에 타는 고난도 겪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도 계획이 있습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결말에서 정보국과 마피아가 서로 총질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장장치에 유인당한 정보국과 마피아는 서로 죽이다가 결국 같이 무너집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정보국과 마피아가 오해해서 서로 죽이는 상황에 FBI가 진압작전을 시작하고, 숨어있던 로버트는 목숨을 건집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줄거리의 갈등이 해소되는 장면인데, 브릴은 마치 경찰인 척하다가 또 사라집니다. 

몇 년 후, 로버트는 무죄로 석방됩니다. TV를 보다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로버트는 무언가를 바라보며 손을 흔듭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결말은 아직도 국민을 감시하는 인공위성을 보여주며 끝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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