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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쇼 줄거리, 결말과 트루먼쇼 OST 쇼팽 협주곡

키스 키스세븐 2019. 1. 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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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쇼 줄거리, 결말과 트루먼쇼 OST 쇼팽 협주곡]

나의 삶이 누군가의 감시와 통제 속에 있었던 것이라면 어떨까요? 트루먼쇼 줄거리는 그런 의미로 가상의 공간을 보여 줍니다. 더구나 트루먼쇼 결말에서 쇼팽의 곡은 10분 동안이나 나옵니다. 트루먼쇼 OST인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이 주는 느낌은 마치 예술영화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트루먼쇼 줄거리 


영화 트루먼쇼의 줄거리는 평범한 남편의 하루에서 시작됩니다. 아직 아이가 없는 결혼 초기의 남편이며 명랑한 아내가 있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화이트컬러입니다. 그러나 그에게도 꿈이 있으니, '피지'로 가 보는 것이었습니다. 트루먼쇼 결말에도 나오지만, 옛 여인을 못 잊어 떠나는 모험이 그에게는 의외의 깨달음을 주는 개기가 됩니다. 


사진: 트루먼쇼 포스터. 잠자는 그를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 장면을 표현(트루먼쇼 포스터. 잠자는 그를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 장면을 표현 [트루먼쇼 결말 줄거리 OST 쇼팽 피아노협주곡] / ⓒ 피터 위어)


평범한 아침 출근길에 하늘에서 조명이 떨어집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트루먼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트루먼쇼 결말을 보면 이것은 24시간 그를 생중계하는 TV 스튜디오의 조명입니다. 그는 인공위성에서도 보일 정도로 큰 스튜디오 안에 갇혀 살고 있지만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즉 트루먼쇼 줄거리는 17억의 사람들이 그의 생활을 생중계로 보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트루먼쇼 줄거리는 아직도 옛 여인을 못 잊는 트루먼과 피지로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트루먼을 보여줍니다. 그는 어릴 때 보트 놀이에서 아버지를 잃은 후 바다 공포증을 가지고 있어서 선뜻 출발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사실은 도망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TV쇼 제작진들이 무의식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트루먼쇼 결말에서 이 공포를 깨는 것이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트루먼쇼 결말 


어느 날, 라디오 방송에서 실수로 TV스텝들의 무선 소리가 나오고, 죽은 지 알았던 아버지가 나타나면서 트루먼쇼의 줄거리는 꼬여갑니다. 트루먼은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장면을 몰래 보는 시청자들은 긴장하며 봅니다. 제작진의 책임프로듀서는 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아버지를 부활시켜서 속이려고 하지만, 트루먼은 속아 넘어가는 듯 연기를 합니다. 


사진: 일탈을 하기 위해 속아넘어 가는 것처럼 연기하는 트루먼(일탈을 하기 위해 속아넘어 가는 것처럼 연기하는 트루먼 [트루먼쇼 결말 줄거리 OST 쇼팽 피아노협주곡] / ⓒ 스콧 루딘 프로덕션)


아버지는 배역이 없어진 것에 불만을 품고 스튜디오에 들어온 것이었지만, 이 사건은 트루먼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작점이 됩니다. 그가 의심하자 부인 역의 배우도 그만둬 버립니다. 친구 역의 배우는 트루먼쇼 결말까지 최선을 다하지만 끝내 속이는 데에 실패하고 맙니다. 그러나 정상으로 돌아온 듯한 트루먼의 연기에 속아서 스튜디오에서도 모니터링에 느슨해집니다. 



유머스러운 줄거리가 계속되던 트루먼쇼는 반전이 일어납니다. 자는 것처럼 꾸미고 트루먼이 집을 몰래 빠져나간 것입니다. 그때서야 제작진도 진실을 들켰다는 불안감에 모든 배우를 동원해서 찾기 시작합니다. 트루먼쇼 줄거리는 주인공이 사라지는 사태를 맞고 시청자들의 시청률도 최고로 올라갑니다. 방송국에서는 쇼를 중단시키려고 하지만 책임 PD는 일종의 승부를 겁니다.


트루먼쇼 OST 쇼팽 피아노협주곡 


이어진 트루먼쇼 줄거리는 의외의 여유가 보입니다. 드디어 꽉 막힌 삶을 벗어나 일탈을 하는 주인공이 보입니다. 그는 배를 구해서 피지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때 나오는 트루먼쇼 OST인 '쇼팽' 피아노협주곡 1번 2악장 <Romance - Larghetto>가 흘러나옵니다. 이 곡은 트루먼쇼 결말까지 계속 나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피지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입니다. 


사진: 거대한 스튜디오라는 것을 안 트루먼은 문을 찾아 나간다(거대한 스튜디오라는 것을 안 트루먼은 문을 찾아 나간다 [트루먼쇼 결말 줄거리 OST 쇼팽 피아노협주곡] / ⓒ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에서는 바다 공포증을 일으키려고 기상 프로그램을 작동하여 거센 폭풍우를 보냅니다. 그러나 트루먼의 의지는 꺾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트루먼은 의외의 상황을 맞이 합니다. 갑자기 배가 벽에 부딪힌 것입니다. 가짜 바다의 끝은 스튜디오의 벽이었습니다. 트루먼은 나가는 문을 찾게 되고 전 세계 시청자는 마음을 졸입니다. 트루먼쇼 결말에서 드디어 책임 PD가 방송으로 트루먼과 대화를 시작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책임 PD는 마치 신처럼 그에게 말합니다. 지금 나가면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에 가게 되고, 남게 되면 거짓이지만 진실 같은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하지만 트루먼은 끝내 거부하고 탈출합니다. 그의 탄생 순간부터 방송국에서 입양하여 제작해 왔던 트루먼쇼 줄거리는 힘들어도 자유를 선택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트루먼쇼 결말에서는 방송이 끝나자마자 다른 채널에 재미있는 방송이 있나 채널을 돌려보는 시청자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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