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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줄거리 결말 실화 뜻 정보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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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줄거리 결말 실화 뜻 정보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키스 키스세븐 2021. 5. 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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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줄거리 결말 실화 뜻 정보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 ⓒ titanic

 

타이타닉

1997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로맨스 영화 - Titanic

영화 《타이타닉》의 줄거리는 실화를 모티브로 합니다. 1912년 빙산과의 충돌로 1514명이 사망했던 초호화 여객선의 이야기입니다. 타이타닉의 뜻은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에게 멸망당한 거인족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역대 흥행 3위에 오를 정도로 크나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아카데미 11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으로서도 인정받았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주연으로 제작되었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기계문명에 대한 비판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은 영화 타이타닉, 줄거리, 결말, 실화, 뜻 정보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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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줄거리 결말 실화 뜻 정보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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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심해탐사선은 대서양에 가라앉은 타이타닉 호에 보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탐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보물은 나오지 않고 금고에서는 누드화만 나옵니다. 그런데, 그림의 여인은 엄청난 다이아몬드를 하고 있었습니다.

 

탐사 소식이 TV를 통해 나가는데, 이를 보던 한 할머니가 그림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연락해 옵니다. 탐사선 사람들은 다이아몬드의 행방을 알 수 있을까 싶어서 할머니를 부르고, 드디어 84년 전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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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가문의 딸 로즈 드위트 뷰케이터(케이트 윈슬렛)는 어머니 때문에 미국의 재벌 아들과 강제 약혼을 한 상태였습니다. 모녀가 영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그 배에 오를 때, 떠돌이 잭 도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도박을 하다가 배표를 따고 그대로 배에 탑니다.

 

3등실에서 지내던 그는 난간에 갔다가 자살하려는 로즈를 발견하고 구조했습니다. 이 일로 두 사람은 친해지고, 로즈가 초대로 잭은 1등실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가진 자들의 허례허식에 염증을 느끼던 그녀에게 잭은 자유로운 영혼 같았습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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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잭의 초대를 받아 3등실 사람들과 어울린 로즈는 비로소 사람의 냄새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약혼자에게 들키고, 1등실로 불려가서 다시 감금상태처럼 삽니다. 잭이 찾아오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하지만 잭의 영향으로 자유를 깨달은 로즈는 다시 그를 찾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영화 타이타닉 줄거리 중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갑판의 두 팔 벌린 장면이 등장합니다. 그 후, 로즈는 잭이 그림도 잘 그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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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는 이제 완전히 마음을 열었다며 나체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깊은 관계까지 가고 마는 두 사람... 그러나 약혼자가 이를 알고는 잭을 도둑으로 몰아서, 잭은 보안관실에 감금돼 수갑을 차게 되었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 배는 빙산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만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피해 보려고 하지만 이미 우현에 큰 구멍이 난 상태... 물이 차오자, 승무원들은 1등실 사람들에게 구명조끼를 나눠주며 구명보트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타이타닉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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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등실 사람들은 출구가 봉쇄되어 나오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탈출 과정이 혼란스러울까 봐 그들을 제지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며 어쩔 줄 몰라 하던 로즈... 가식적인 어머니와 약혼자를 보더니, 잭을 구하기로 마음먹고 내려갔습니다.

 

배는 가라앉아 가는데, 잭은 수갑에 묶여 있었습니다. 로즈의 도움으로 두 사람은 겨우 갑판으로 나오는데, 약혼자는 로즈만 구명보트에 태운 후 잭은 내버릴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속지 않고 달아나고, 약혼자는 화가 나서 총까지 쏴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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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복잡한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겨우 문을 발견하고 다시 갑판으로 나오는데, 로즈가 걸치고 있던 코트의 주머니에는 약혼자가 가지고 있던 대형 다이아몬드가 있었습니다. 이때 배의 앞부분이 침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운명을 맞은 사람들의 모습이 영화 타이타닉의 결말 부분에서 그려집니다. 죄책감 때문에 배와 함께 죽음을 각오한 선장, 승객을 안심시키기 위해 끝까지 연주하는 밴드, 탈출하지 못해서 3등실에 남겨진 어린아이와 부모의 모습 등....

 

 


보석보다 고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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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앞부분이 가라앉자, 들어 올려진 뒷부분의 무게 때문에 배는 두 동강이 났습니다. 사람들은 바닷속으로 떨어지고, 로즈와 잭도 그대로 떨어져서 엄청나게 추운 바다 속에서 덜덜 떨어야 했는데, 영화 타이타닉의 줄거리 중 가장 슬픈 부분이기도 합니다.

 

간신히 작은 나무 조각을 발견하여 로즈만이라도 올려놓은 상태, 잭은 저체온증을 겪으며 의식이 흐려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잭은 숨을 거두고, 로즈도 의식을 잃어가고 있을 무렵, 어둠 속에서 구명보트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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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는 꼭 살겠다고 한 잭과의 약속 때문에 혼신의 힘을 다하여 구조 신호를 보내고, 그렇게 구조되어 또 다른 여객선에 오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름을 묻는 선원에게 그녀는 죽은 잭의 아내가 되었다는 의미로 로즈 도슨이라고 대답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영화 타이타닉의 결말은 다시 현실로 돌아옵니다. 할머니의 슬픈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감동받았습니다. 그 후, 할머니는 밖으로 나가 아무도 몰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바다에 던집니다. 마지막으로, 침몰 전의 배가 보이며 잭과 키스하는 장면의 환상 속에서 영화가 끝납니다. ​

 

 


타이타닉 OST 목록

타이타닉 OST - "My Heart Will Go On"
  • 1. Never An Absolution / James Horner
  • 2. Distant Memories / James Horner
  • 3. Southhamton / James Horner
  • 4. Rose / James Horner
  • 5. Leaving Port / James Horner
  • 6. Take Her To Sea, Mr. Murdoch / James Horner
  • 7. Hard To Starboard / James Horner
  • 8. Unable To Stay, Unwilling To Leave / James Horner
  • 9. The Sinking / James Horner
  • 10. Death Of Titanic / James Horner
  • 11. A Promise Kept / James Horner
  • 12. A Life So Changed / James Horner
  • 13. An Ocean Of Memories / James Horner
  • 14. Title My Heart Will Go On (Love Theme) / Celine Dion
  • 15. Hymn To The Sea / James Horner​


 

타이타닉 실화 참고 자료 (타이타닉 호의 크기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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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길이 - 268.9m(882.5피트)
  • 선폭 - 25.2m(92.5피트)
  • 깊이 - 18.1m(59.5피트)
  • *총톤수 - 46.329t / *순톤수 - 24,900t
  • 배바닥부터 기관 굴뚝 끝까지의 길이 - 53.3m(175피트)
  • 갑판부터 흘수선까지의 길이 - 18.4m(60.5피트)
  • 엔진 - 3만마력 75rpm의 3중 스크루 추진장치
  • 최대탑승자수 - 1등석 : 329명, 2등석 : 285명, 3등석 : 710명
  • 최대승무원수 - 899명​

 

 


타이타닉 호 침몰과 비교 사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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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와서 이 배에 대한 조사가 다시 시작되면서 여러 가지 몰랐던 사실들도 드러났습니다. 단순한 빙산과의 충돌 때문이 아니라 여러 가지 총체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첫째, 선체가 생각보다 안전하지 않은 금속으로 제작되어 있었고, 각 연결부를 잇는 리벳이 불량품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둘째, 배의 키가 규모에 비해 매우 작아 조타가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해서 유빙을 빠른 속도로 헤쳐나가려 했던 것이 결정적인 난파의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한편, 타이타닉 호의 침몰로 공식적으로 1,514명이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보다 더 혹독한 사고도 있었습니다.

1948년 11월 1일 남만주에서 중국 상선이 폭발하면서 6천여 명이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948년 12월 3일 상해 부근에서 선박의 사고로는 3천9백여 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일본의 흉계로 한국인이 떼죽음 당한 것으로 의심되는 우키시마호 / ⓒ 메이플러스

우리 입장에서 가장 끔찍한 사고는 우키시마호 사고입니다. 일본이 항복하고 광복을 맞은 우리 국민들이 배를 타고 오다가 의문의 침몰 사고로 떼죽음을 당한 사건입니다.

1945년 8월 22일에 발생한 이 사건은 비공식적으로 조선인 7000여 명이 탄 배의 사고로 50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한국인 3,725명이 탔으며 이 중 549명이 사망했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2014년, 일본 외무성에서 보존 중인 문서에서 탑승자가 8천여 명이 넘었다는 공식 문서가 발견되면서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 중 타이타닉 호 침몰 사건을 기억해도 우키시마 호 침몰 사건은 알지 못하는 국민이 꽤 많았다는 사실 또한 충격적인 현실입니다.​ (아래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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