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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줄거리 -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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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줄거리 -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키스 키스세븐 2019. 6. 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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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줄거리 -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남북한의 정보기관이 얽힌 첩보액션영화 용의자 줄거리는 공유가 우여곡절 끝에 딸을 찾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전개가 있긴 하지만 액션씬은 나름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은 영화입니다. 쫓기면서도 복수를 위해 익스트림 액션영화를 선보인 공유가 주연인데, 북한 특수부대와 한국의 기무사, 국정원 등이 엮인 사건입니다. 원신연 감독이 2013년 제작하였으며 공유, 박희순, 유다인 등이 출연하였습니다. (이 글은 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줄거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한국영화 용의자 줄거리 - 추격

지동철(공유)은 북한의 최고급 정예 특수요원입니다. 전 세계를 다니며 북한을 위해 위조지폐, 마약, 무기 밀매 등을 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군기무사의 민대령(박희순)은 부하 요원을 잃고 굴욕을 당하곤 했습니다.

영화 용의자 줄거리는 북한의 권력자가 바뀌는 시기가 되고, 공유는 숙청 대상이 되어 리광조(김성균)에게 부인과 임신 중인 아이까지 잃으면서 시작됩니다. 남한으로 탈출하여 대리운전으로 살아가는 그는 실향민인 해주그룹 회장의 도움을 받습니다. 

사진: 용의자 포스터.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 특수부대 출신의 이야기(용의자 포스터.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 특수부대 출신의 이야기 [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줄거리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 ⓒ 원신연)


북한에서 탈출했다는 공유를 돌봐주는 회장은 남북통일을 바라는 입장이고 북한 식량난에 도움이 될 볍씨를 개발한 사람입니다. 그는 북한방문 때 이것을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국정원의 부패한 김실장(조성하)는 이것이 생화확무기인 줄로 오해하고는 방문 전날 그를 죽여버립니다.(영화 용의자 결말에서 그는 더 못된 짓도 저지르는데...)

더구나 이를 해외 무기상에게 팔고 회장의 그룹 지분까지 독차지하려는 나쁜 흉계를 갖습니다. 그리고는 그룹의 지분을 확보하기 시작합니다. 

사진: 북한 특수부대의 최정예 요원으로 나오는 공유(북한 특수부대의 최정예 요원으로 나오는 공유 [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줄거리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 ⓒ 쇼박스)




그런데 회장이 살해되던 날 우연히도 찾아왔던 공유는 그 볍씨 공식의 정보를 들고 가게 됩니다. 이후, 용의자 줄거리는 조성하에 의해 공유가 누명을 쓰고 살해용의자가 되어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국정원의 조성하는 기무사의 민대령(박희순)에게 공유를 잡자고 제의를 하고, 처음부터 그를 미워하던 박희순은 팀을 만들어서 쫓기 시작합니다. 또한 조성하는 탈북 특수부대원들로 사조직을 만들어서 공유를 이중삼중으로 쫓도록 만듭니다. 


사진: 남한의 기무사와 국정원이 그를 추격한다(남한의 기무사와 국정원이 그를 추격한다 [한국영화 용의자 줄거리 결말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 ⓒ 그린피쉬)




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 복수

한편 김실장(조성하)이 비리공무원임을 의심하여 취재하던 PD 최경희(유다인)은 공중파 방송국에서 짤린 후에도 계속 뒤를 캡니다. 그 사실을 민대령에게 제공하는 유다인... 유다인의 공로로 영화 용의자 결말은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민대령(박희순)은 유다인의 정보를 보고는 이 모든 일이 조성하의 흉계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후 자동차 추격씬 등 쉴새 없는 추격이 벌어집니다. 공유는 그 사이 가족을 죽인 리광조(김성균)도 만나게 되는데, 이때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됩니다. 

사진: 부패한 국정원의 흉계를 캐내는 유다인(부패한 국정원의 흉계를 캐내는 유다인 [한국영화 용의자 결말 줄거리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 ⓒ 신창환)


김성균은 우여곡절 끝에 딸이 태어났는데, 조성하가 중국의 인신매매단에게 팔아버렸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울분에 폭발한 지동철(공유)는 기자회견 장소에서 복수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영화 용의자 줄거리는 공유에게 잡힌 조성화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딸의 행방을 모르기 때문에 주저하는 공유... 조성하는 그 모습을 보며 비열한 웃음을 짓습니다. 이때 박희순이 총알을 건네줍니다. 그것은 조성하가 회장을 죽을 때 조성하의 지문이 묻어 있는 총알이었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공유는 결말에서 중국으로 인신매매된 딸을 찾으러 가게 된다(공유는 결말에서 중국으로 인신매매된 딸을 찾으러 가게 된다 [한국영화 용의자 줄거리 결말 공유, 박희순, 유다인 액션영화] / ⓒ 임상윤, 이천형, 문성제)




결국 공유는 조성하를 죽여버리고, 유다인은 기자들에게 조성하의 비리사실을 밝힙니다. 영화 용의자 결말에서 공유는 박희순에게 체포되어 기무사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희순은 편의점에 갔다가 중국 주소를 남겨 놓고는 모르는 척 풀어줍니다.

공유는 중국으로 바로 건너가고, 중국의 인신매매단에 잡혀있는 한 소녀를 발견합니다. 태아 때 소통을 많이 하면 태어나서도 알아본다는 아내의 말처럼 딸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구해내면서 영화 용의자 줄거리는 끝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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