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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워 결말, 줄거리 - 빌딩 재난 영화

키스 키스세븐 2019. 3. 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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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워 결말, 줄거리 - 빌딩 재난 영화] 


외국에서 유명한 빌딩 재난 영화 중에 타워링이 있습니다. 영화 <타워> 결말도 타워링처럼 비장한 마지막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2012년 김지훈 감독이 연출하고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김인권 등이 출연하였습니다. 제작비 130억 원을 동원한 대작이었지만 500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는데 그쳤습니다. (이 글은 영화 타워 줄거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타워 줄거리 


영화 <타워> 줄거리는 한 야심 찬 사업가가 초고층 빌딩 "타워 스카이"를 오픈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억지로 파티를 열려고 하면서 시작됩니다. 주방 매니저인 손예진, 그리고 안전팀장인 김상경도 부지런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파티 분위기는 고급스럽고 화려하지만 영화 타워 결말의 잔혹함을 강조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다가 작은 주방 화제가 나는데, 그 과정에서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진: 타워 영화 포스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의 모습이 보인다(타워 영화 포스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의 모습이 보인다 [타워 줄거리 결말 빌딩 재난 영화] / ⓒ 김지훈)


김상경의 딸과 노신사, 로또에 당첨된 서민 등도 들뜬 분위기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 돌풍이 예상된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사장 차인표는 헬기 축하쇼를 강행시킵니다. 실장은 스프링클러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고, 영화 타워의 줄거리는 점점 긴장된 순간을 맞습니다. 우려대로 헬기가 눈을 뿌리던 과정에서 돌풍으로 추락하고, 그로 인해 화제가 납니다.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는 빌딩에서 화재는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한편 오랜만에 부부 외식을 할 수 있었던 설경구는 화제 출동 소식에 김인권, 신참 소방관 등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그동안 우왕좌왕하던 손님들은 빌딩 여기저기에서 죽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사고 등으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과정에 손예진과 김상경의 딸은 겨우 목숨을 구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화제 현장에 갇히고, 김상경은 딸을 구하려고 달려갑니다. 이런 절박함은 영화 타워의 결말까지 지속됩니다. 


사진: 크리스마스 이브의 빌딩 화재 사고 모습(크리스마스 이브의 빌딩 화재 사고 모습 [빌딩 영화 재난 타워 줄거리 결말] / ⓒ CJ E&M Pictures, (주)더타워픽쳐스)


그 와중에도 사장 차인표는 피해를 줄이려고 방화벽을 내려서 사람들이 고립되고, 소방청장은 VIP 고객을 먼저 구하라는 못된 요구를 합니다. 소방관들의 협조로 딸을 만나게 된 김상경, 그러나 영화 타워 줄거리는 더 큰 고난을 줍니다. 고열로 인해 철근 콘크리트가 녹으면서 건물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임산부와 청소부, 젊은 커플, 노인 연인 등 평범하고 착한 사람들이 위험에 처합니다. 



영화 타워 결말 


쌍둥이 빌딩의 구름다리에서 실장, 설경구, 김인권 등과 만나게 된 사람들은 조심스럽게 건너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금이 가기 시작하고 조급한 실장 때문에 다리가 끊어지며 모두에게 절망감을 줍니다. 영화 타워의 결말로 넘어가며 다행히 신입과 딸은 헬기 구조로 살아납니다. 하지만 빌딩 최상층의 물탱크를 터트리는 임무를 위해 설경구와 김상경이 또다시 위험 속으로 올라갑니다. 


사진: 평범한 시민들은 돈과 권력 앞에서 희생되어 간다(평범한 시민들은 돈과 권력 앞에서 희생되어 간다 [빌딩 재난 영화 타워 줄거리 결말] / ⓒ CJ E&M Pictures)


겨우 빌딩 물탱크를 비우는 데에 성공을 하지만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빌딩을 폭파시키는 상황에 다다릅니다. 설경구와 김인권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탈출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는 줄이 끊어져버리고, 그나마 일찍 나온 김상경은 딸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설경구와 김인권은 남은 이들의 탈출을 돕기 위해 다시 들어가고 영화 타워의 줄거리는 새로운 시작을 맞습니다. 



이들은 상부에서 터지는 물의 속도를 이용해서 배수로를 통해 한강으로 빠져나갈 계획을 세웁니다. 우여곡절 끝에 폭파 장치를 설치했지만 무선 폭파장치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영화 타워 결말에서 설경구는 직접 스위치를 작동시키겠다며 김상경과 신입 소방관을 다른 손님이 있는 곳으로 보냅니다. 결국 성공적으로 폭파작전이 이루어지지만 그것은 설경구의 희생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소방관 설경구는 목숨을 희생해서 사람들을 구해낸다(소방관 설경구는 목숨을 희생해서 사람들을 구해낸다 [영화 타워 결말 줄거리 빌딩 재난] / ⓒ 김지훈)


영화 타워 줄거리는 마지막으로 구출된 사람들이 가족과 만나는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희생을 한 설경구는 사망 소식에 오열을 터트립니다. 이 영화는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의 이기적인 모습과 당황하면 조급 해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씁쓸함을 느끼게 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 타워의 결말에서 보여준 희생과 가족사랑은 그나마 감동과 위안을 주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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