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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줄거리 결말 - 영화 정리 본문

영화 사전

광해 왕이 된 남자 줄거리 결말 - 영화 정리

키스 키스세븐 2019. 2. 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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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줄거리 결말 - 영화 정리]


이 영화는 2012년 추창민 감독이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등과 만든 영화입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영화 줄거리는 '승정원일기'에서 15일간의 지워진 기간 동안 왕의 대역이 있었다는 가정을 내용으로 합니다. 이 영화는 1200만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고 2019년에는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습니다. (이 글은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영화 줄거리 


'광해군(이병헌 역)'은 즉위 후 붕당정치 때문에 항상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구나 성격마저 포악한지라 중전(한효주 역)과 나인들마저 그를 좋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줄거리는 이런 상황에서 출발합니다. 대신들은 광해의 처남 '유종호(김학준 역)'을 모반사건으로 몰려고 하고 심각한 상황이 됩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영화 결말에서 이 부분이 중전과의 인연이 됩니다.) 


사진: 광해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포스터.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출연(광해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포스터.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출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줄거리 결말] / ⓒ 추창민)


한편 '도승지 허균(류승룡 역)'은 비밀리에 광대 '하선(이병헌 역)'를 납치해 갑니다. 그는 왕을 흉내 내며 푼돈을 받고 살아가는 광대였습니다. 하선을 만난 왕은 닮은 외모를 신기해하며 연기를 시키고 대역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밖에 나가서 내연녀인 안상궁과 함께 놀아납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원래 줄거리는 3일에 한 번씩만 하기로 했으나, 갑자기 광해가 쓰러지면서 하선이 계속하게 됩니다. 



허균은 독에 중독된 왕을 궁 밖으로 옮겨 치료하게 하고 하선에게 돈을 주며 계속 왕의 대역을 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내관'과 함께 하선에게 왕의 역할을 가르치며 지내는데, 궁에 익숙하지 못한 하선의 엉뚱한 행동들 때문에 웃기는 장면들이 계속되고, 나인인 '사월(심은경 역)'의 딱한 사정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결말에서 하선이 끝까지 사월을 챙겨주게 됩니다.) 


사진: 광해군, 하선 역의 이병헌과 허균 역의 류승룡(광해군, 하선 역의 이병헌과 허균 역의 류승룡 [영화 줄거리 결말 광해 왕이 된 남자] / ⓒ 리얼라이즈 픽쳐스)


궁 밖의 광해는 독이 아닌 약에 취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이조판서(김명곤 역)의 사주를 받아 안상궁이 저지른 일로 드러납니다. 그러나 이조판서는 안상궁을 죽여 증거를 없앱니다. 이때 궁에서 하선은 사월의 딱한 사정을 듣고 '대동법'을 시행시키고 자결하려는 중전의 고통을 알고 오빠 유종호를 감싸 줍니다. 이 일로 중전과 친해지지만 '도부장(김인권 역)'의 의심을 사고,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줄거리는 위기를 맞습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결말 


갑자기 잘해주는 왕에게 중전도 마음을 열게 되는데, 수상하게 생각한 도부장이 칼을 겨누며 하선을 추궁합니다. 이때 중전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는데, 도부장은 잘못을 인정하고 자결하려는 자신을 살려 준 왕에게 감동하여 충성을 맹세합니다. (그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결말에서 정말로 목숨을 바칩니다.) 한편 허균은 하선이 마음대로 정사를 처리하는 것에 혼을 내고, 대신들은 중전을 몰아내려고 하지만 광해는 끝까지 그녀를 지켜줍니다. 


사진: 중전 역의 한효주와 이병헌이 도망가는 코믹한 장면(중전 역의 한효주와 이병헌이 도망가는 코믹한 장면 [광해 왕이 된 남자 영화 결말 줄거리] / ⓒ CJ엔터테인먼트)


한편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줄거리는 긴장을 더해 가는데, 이조판서가 광해와 하선의 관계를 알게 된 것입니다. 결국 중전도 사실을 알게 되고... 하선에게 도망가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월은 절두사에게서 하선을 독살하라는 명을 받지만 자신의 희생해서 독을 대신 먹습니다. 그리고 하선은 대신 회의 중에 "그대들이 죽고 못 사는 사대의 예보다 내 나라 내 백성이 열갑절 백갑절은 더 소중하오"라는 명대사를 남깁니다. 



이조판서는 대신들을 모아서 하선이 가짜 왕이라며 역모를 하려고 합니다. 허균이 이 사실을 알고 도망가라고 하지만, 하선은 사월의 죽음을 밝힐 때까지 남겠다고 말합니다. 결국 이조판서의 무리들이 진격을 해 오고,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결말까지 최대의 위기를 맞습니다. 광해군이 급히 돌아오는 동안 허균이 그들을 막아 서고, 숨 가쁜 순간 속에 진짜 왕이 나서며 이조판서의 무리들을 물리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도부장 역의 김인권(왼쪽), 사월이 역의 심은경(오른쪽)(도부장 역의 김인권(왼쪽), 사월이 역의 심은경(오른쪽) [광해 왕이 된 남자 영화 줄거리 결말] / ⓒ 추창민)


마지막에... 대역을 마치고 도망치는 하선을 쫓아온 도부장은 추격 부대를 혼자 막아내며 장렬히 목숨을 바칩니다. 이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줄거리는 끝을 향하고, 배를 타고 겨우 살아난 하선의 모습을 보고 허균이 존경의 표시로 인사를 올리며 끝을 맺습니다. 이 영화는 대신들의 모습에서 정치적 이익을 위해 정치의 근본인 백성을 잊고 사는 위선을 보여 줍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영화 결말에서 허균의 존경은 참된 정치인에 대한 예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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