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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역사 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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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역사 1

키스 키스세븐 2018. 8. 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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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역사 1]

필름카메라가 발명된 이후 150년을 점령했던 필름 사진촬영은 어느새 디지털카메라 시대로 옮겨졌습니다. 한동안 DSLR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가 치열한 경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스마트폰카메라에 의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코닥카메라, 캐논카메라, 니콘카메라 등도 이제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카메라의 역사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필름카메라, DSLR카메라의 대결


최초의 카메라다운 카메라가 발명된 것은 1820년대의 일입니다. 그리고 1880년대에 미국 '코닥필름'은 현재의 롤필름카메라 형태를 개발하며 100년 기업이 되었습니다. 또한 코닥카메라는 1970년대에 디지털카메라를 개발하였고, 2000년대가 들어서며 세계는 디지털카메라에 점령당했습니다. 캐논카메라, 니콘카메라의 DSLR카메라는 날개를 단 듯이 팔렸습니다. 


사진: 코닥필름은 1826년 최초의 필름카메라를 만들었다. 사진은 1836년의 다게레오타이프 카메라.(사진: 코닥필름은 1826년 최초의 필름카메라를 만들었다. 사진은 1836년의 다게레오타이프 카메라. [필름카메라 디지털카메라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 ⓒ haikudeck.com)


2001년까지는 '필름카메라'의 판매량이 'DSLR카메라'보다 많았습니다. 필름카메라는 비싼 필름 때문에 찍을 때도 정성을 들어야 했고, 인화과정에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의 스마트폰카메라와 비교하면 필름카메라는 사진전문가에 의한 예술에 가까웠습니다. 현상소에 맡긴 후 3일이나 기다려서 찾아보는 사진의 추억은 일반인에게도 향수를 남기게 합니다. 


사진: 1975년 코닥카메라가 만든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 우측의 테이프에 저장하며 TV에 연결해서 봤다.(사진: 1975년 코닥카메라가 만든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 우측의 테이프에 저장하며 TV에 연결해서 봤다. [필름카메라 디지털카메라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 ⓒ laboiteverte.fr)


2000년대에 들어서서 '캐논카메라'와 '니콘카메라', '소니카메라'가 선두에 섰던 디지털카메라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DSLR카메라 동호회가 생기고 일반인들도 하나쯤 가지고 싶은 꿈을 꾸곤 했습니다.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을 넘기는 가격이 큰 부담이었지만, 마치 전문가의 사진처럼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의 대결


그때 사람들은 두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필름카메라의 가치는 DSLR카메라가 쫓을 수 없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DSLR카메라의 기술개발로 인해 비싼 필름을 사용하는 필름카메라는 사라질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미러리스카메라'나 스마트폰카메라를 예상하는 사람들은 없을 때였습니다. 


사진: 펜탁스의 ES2 카메라. 수십년간 지배했던 전통적인 필름카메라.(사진: 펜탁스의 ES2 카메라. 수십년간 지배했던 전통적인 필름카메라. [필름카메라 디지털카메라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 ⓒ Olaf)


하지만 디지털카메라는 일명 "디카붐"을 타고 걷잡을 수 없는 대세가 되었습니다. 캐논카메라, 니콘카메라, 소니카메라 등에서 보급형 "똑딱이" 카메라를 판매하면서 굳이 DSLR카메라가 아니더라도 전자카메라에 익숙하게 된 것입니다. 2002년도부터는 카메라가 장착된 휴대폰이 판매되면서 필름카메라는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사진: 캐논카메라의 EOS1100D. DSLR은 고급카메라의 상징이 되었다.(사진: 캐논카메라의 EOS1100D. DSLR은 고급카메라의 상징이 되었다. [필름카메라 디지털카메라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 ⓒ Thomas Rüdesheim)


미러리스카메라는 2008년 '파라소닉카메라', '올림푸스카메라'를 선두로 시작되었습니다. DSLR카메라가 거울을 이용한 AF처리를 해왔으나, 미러리스카메라는 'AF'처리를 비롯한 광학적 처리를 전자적 처리로 대신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격이 낮아지고 크기도 줄일 수 있었고, DSLR카메라에 버금가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미러리스 뜻은 내부에 거울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사체를 전자화면으로 봐야 한다.(사진: 미러리스 뜻은 내부에 거울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사체를 전자화면으로 봐야 한다. [필름카메라 디지털카메라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 ⓒ Takeaway)


그러나 미러리스카메라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광학적 AF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움직이는 물체나 어두운 환경을 찍을 때 사진의 질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미러리스카메라는 이런 문제점들을 DSLR카메라처럼 렌즈교환 기능을 확대하고 DSLR카메라급의 '이미지센서'를 장착하면서 해결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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