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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키스세븐 2014. 11. 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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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냄비를 맨손으로 옮길 때 즈음 

 
인생을 느끼는 나이가 되었음을 느낀다. 
 
 
 
 
속살을 찌르는 돌맹이 위에 
 
탄산칼슘을 발라대는 조개처럼 
 
 
 
 
아픔이 아픔이 아니게 
 
망각하는 법을 배우는 나이에 
 
비로서 인생을 읽어내는 
 
눈을 뜨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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