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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정장 - 양복 격식 있게 입는 방법 스타일 코디

키스 키스세븐 2015. 5. 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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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정장 - 양복 격식 있게 입는 방법 스타일 코디] 



남성 정장의 기본은 역시 슈트입니다. 남성 슈트의 기본 스타일은 1백년이 넘을 정도로 변화가 적습니다. 그러므로 직장생활을 한다면 스탠더드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미리 가지고 있으면 좋습니다. 

사회 초년생의 정장 고르기도 고민이지만 남성 정장 구입의 상당 부분이 여성에 의해 구매되기 때문에 남자친구나 남편, 아들에게 스타일을 권하는 여성들도 저장의 기본 코디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것입니다. 





남성 정장의 기본 격식의 스타일 코디 


졸업할 때나 취업준비를 할 때 남자에게 가장 많이 선물하는 것 중에 양복이 있습니다. 양복은 그만큼 남성 패션에서 기본적인 아이템입니다. 

남성 정장의 스타일 코디를 신경 쓸 때, 말 그대로 정장용이냐 캐쥬얼용이냐를 정해야 합니다. 최근 남성 양복은 여성복 스타일이 많이 도입되고 있고, 멋쟁이는 튀는 아이템을 선호하기 때문에 패션잡지를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코디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남자 정장의 슈트 상의의 길이는 팔을 자연스럽게 내려서 주먹을 쥘 때 잡힐 정도의 길이가 알맞다고 합니다. 최근엔 다리 길이를 길어 보이게 하기 위해 길이를 짧게 하기도 하지만 유행을 타기 때문에 오래 입지는 못합니다. 반면 너무 길면 옛날식으로 보입니다. 

남자의 정장에서 팔의 길이는 캐쥬얼한 경우 손등까지 내려오는 경우도 있으나 과거에는 손목뼈보다 조금 짧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살짝 나온 흰색와이셔츠(드레스셔츠)가 깔끔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정장을 사러갈 때는 티셔츠보다는 와이셔츠(드레스셔츠)를 입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남성 정장의 스타일 코디는 깔끔함에서 출발한다)



남성 슈트의 라인 경향은 점점 여성처럼 허리곡선을 살리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기본형 정장은 선이 아래로 떨어지듯이 자연스러운 선을 이룹니다. 

어깨도 요즘엔 거의 꽉 끼게 입습니다. 캐쥬얼 스타일일수록 허리 곡선이 들어가고 어깨가 붙습니다. 기본형 정장은 너무 끼지 않게 하고 어깨에 패드가 더 들어 있습니다. 

가장 유행에 민감한 것이 버튼인데 단추가 하나부터 세 개까지가 보통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복 스타일은 두개의 버튼을 사용하고 잠글 때는 버튼 하나만 잠급니다. 


정장의 바지는 기본형으로는 너무 꽉 끼지 않아야 하지만 최근엔 타이트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행에 따라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거나 넓어졌던 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일자바지 스타일입니다. 

길이는 정장 스타일이라면 구두의 뒷굽까지 내리는 것이 보통인데, 통이 좁을 경우엔 약간 짧아집니다. 정장 바지가 다 같은 스타일처럼 보여도 허리에 주름이 몇 개 잡히느냐, 바지단을 어떻게 접느냐 등에 따라서도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습니다. 




(100년이 넘은 스타일... 아주 작은 변화에서 완성되는 양복)






남성 정장에 사용되는 액세서리 지식 


여성에 비해 남성의 정장은 코디를 하는데 여러 가지 제약이 따릅니다. 스타일이 그리 많은 것도, 색상이 다양한 것도, 액세서리를 많이 사용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넥타이와 허리띠는 남성 정장 코디의 거의 기본적인 액세서리라고 하겠습니다. 

치장을 좋아하는 남성이라면 이 외에도 포켓치프라고도 불리는 행커치프(양복 가슴 주머니에 넣는 손수건)이나 부토니에(양복 깃에 꽂는 장신구나 뱃지), 커프스 링크(셔츠 소매를 단추 대신 여미는 장신구), 넥타이 핀 정도가 있겠습니다. 

남자친구나 애인에게 선물할 때 명칭을 알아두면 좋은 것들입니다. 


넥타이는 넓은 것과 가는 것이 있는데 가늘수록 케쥬얼한 맛이 나며 사회활동에는 어느 정도 두께가 있는 것을 맵니다. 

길이의 기본적인 코디 스타일은 벨트까지 내려오게 매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길거나 짧은 길이는 코디센스가 있지 않다면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스꽝스럽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넥타이핀과 커프스 링크, 벨트는 금 등의 약간 화려한 것을 해도 됩니다. 하지만 행커치프와 부토니에는 너무 화려한 것을 하면 연예인 코디가 되어 버리니 주의합니다. 

격식 있는 정장 코디에서는 허리띠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도 허리띠를 꼭 해야 합니다. 벨트는 원래 목적 이외에도 장식의 역할, 예복의 역할이 있습니다. 멜빵을 하였더라도 허리띠를 해야 합니다. 




(남성 정장의 액세서리는 넥타이, 행커치프 등 몇 개 되지 않는 아이템들)



정장을 제대로 갖추어 입은 남성은 호감 있는 이미지 만들기에 유리합니다. 옷이 사람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그 사람의 자세는 알 수 있으니 말입니다. 

놓치고 넘어가는 것 중에 양말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남성 정장의 코디에서 셔츠는 밝은 색, 슈트는 짙은 색, 양말도 짙은 색을 권장합니다. 의자에 앉으면 양말이 보이므로 흰색을 신어서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직장 정장이 아니라, 일부러 케쥬얼하게 보이고 싶다면 다양한 색상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인 정장의 색상은 검정, 회색 계열이 가장 많습니다. 남성 정장은 튀지 않는 것이 기본이므로 여기에 약간씩 다른 색을 섞어서 멋을 내는 정도입니다. 혼합된 색상으로는 청색 계열의 감색, 황색 계열의 짙은 베이지색 등이 많습니다. 

유행에 따라 펄색조나 스트라이프가 유행하기도 합니다. 보유한 양복의 개수가 적다면 단색의 정장을 구매하는 것이 좋고, 여러 벌이 된다면 스트라이프도 괜찮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직장 상사가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열심히 일하는 직원 중에서라면 스트라이프를 입은 직원이 더 눈에 띈다는 말도 있으니 도전해 볼만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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