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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번역하고 말로 통역한다 -구글 번역앱 업데이트 소식

키스 키스세븐 2015. 1. 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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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번역하고 말로 통역한다 -구글 번역앱 업데이트 소식





더욱 편리해지고 놀라워진 구글번역앱  

구글 번역은 워낙 유명합니다. 웹페이지의 구글 번역도 사용자가 매우 많습니다. 
구글에서는 번역앱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는데, 구글 번역이 유명하다보니 구글 번역앱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새로이 구글 번역앱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이전의 구글번역앱과 업데이트된 구글번역앱의 차이점이라면... 
이전의 구글번역앱은 텍스트를 입력하고 번역 명령을 보내면 번역된 내용이 표시되는 텍스트 위주의 번역서비스를 해 주는 형태였습니다. 

새로 업데이트한 구글의 번역앱은 더욱 편리한 기능을 더했습니다. 
바로 입력 없이 카메라를 이용한 텍스트 번역과 마이크를 이용한 음성번역입니다. 이런 기술이 계속 발전한다면 향후에는 외국어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적어도 외국어를 자주 쓸 일이 없는 일반인은 말입니다. 구글번역이 간편하게 처리해 주기 때문입니다. 


구글번역앱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구글번역앱의 상단에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번역할 언어와 번역될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과거의 번역은 온라인 서버와의 통신연결을 통해 번역을 제공했었지만 이 구글번역앱은 온라인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도 번역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어버전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언어의 설치를 원한다면 구글번역앱 오른쪽 위의 메뉴를 눌러서 설정에 들어가면 추가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번역입력창이 보이고 그 아래에는 세 가지의 번역 입력 선택 버튼이 보입니다. 

그 아래에는 이미 구글번역앱에서 번역해 보았던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의 별표를 클릭해 놓으면 다음에 다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새 구글앱은 네 가지의 번역방법으로 번역한다 

첫 번째 방법으로, 구글번역앱은 첫 화면에서 입력창을 손가락으로 클릭한 후 키보드를 이용해서 필요한 단어를 입력해서 번역을 할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으로, 카메라를 클릭하여 사진을 찍어서 번역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모드에서 번역하려는 사진을 찍으면 아래처럼 화면이 바뀌면서 필요한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구글번역앱이 자동으로 단어들을 사각형처리 해 줍니다

번역을 하고 싶은 사각형을 누릅니다. 예를 들어 "you"를 손가락으로 콕 찌르면 상단의 번역창에 "너"라고 표시가 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더 편리한 것은...! 
위의 그림처럼 손가락으로 드래그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드래그가 된 문자만큼만 구글번역앱이 번역하여 단어번역이 아닌 문장번역을 자동으로 해 줍니다. 영어단어 검색에도 유용하지만 영어문장 번역에도 동시에 사용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 번째 방법으로, 마이크를 이용하여 녹음하는 방식입니다

구글번역앱의 하단 중앙에 있는 마이크를 누르고 빨간 신호가 생기면 음성을 마이크에 녹음합니다. 


그러면 녹음된 내용을 인식하여 자동번역을 한 뒤에 영어창과 한글 창에 표시해 줍니다. 아래쪽의 마이크버튼의 양쪽에는 번역될 언어와 번역된 언어 버튼이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여 한 언어씩 선택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을 만났는데 영어가 부족하다면 스마트폰의 구글번역앱을 실행한 뒤, 외국인에게 여기에 말을 하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네 번째 방법은, 이전에도 있었던 직접 필기 방법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에 손가락으로 글을 쓰는 것인데 자판입력을 손으로 한다는 필기인식 방법입니다




또 깜찍한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번역앱 

구글번역앱의 오른쪽 위의 메뉴 버튼 속에도 유용한 기능이 숨어 있습니다. 


물론 이 버튼 속에는 설정메뉴가 있습니다. 설정메뉴에 들어가면 온라인에 접속하지 않고도 언어를 번역할 수 있도록 필요한 언어를 다운 받을 수 있게 한다든지, 번역을 어느 수준까지 할 것인지 등에 관한 세부적인 설정을 할 수 있으니 한번쯤은 꼭 들어가 볼만 합니다. 


그리고 메뉴 중에는 "표현노트"라는 생소한 메뉴가 있는데, 이것은 초기화면에 있는 별표모양의 이미 번역했던 기록을 저장한 노트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번역이 필요할 때, 구글번역앱에서 이전에 입력했던 문장이 있었다면 바로 불러다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SMS번역이라는 기능도 깜찍합니다. 

여기에 들어가면 이전에 주고받았던 문자메시지가 보입니다. SMS번역이란 바로 이 문자메시지를 번역해 주는 기능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습관과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문자를 주고받더라도 일정한 문장을 반복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이미 사용했던 표현방법을 불러와서 번역해 놓았다가 나중에 표현노트에서 불러다 쓸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구글번역기의 능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번역 소프트웨어나 번역앱들 중에도 충분히 훌륭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과 서비스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꼭 구글번역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이런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고 구글번역앱과도 비교해 보고, 어떻게 변화되고 발전되어 가는가를 느껴보면 번역에서도 여러 가지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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