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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올림픽 베니스 비엔날레 - 역사, 유래와 황금사자상

키스세븐 2022. 8. 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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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세계적인 미술전시회 경연인 베니스 비엔날레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역사와 유래 등을 보며, 황금사자상과 백남준의 이야기도 곁들여 봅니다.​


 

미술 올림픽 베니스 비엔날레 - 역사, 유래와 황금사자상

 

베니스 비엔날레의 유래와 역사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미술 올림픽은 베니스 비엔날레는 국제 미술전으로 유명한 행사입니다.

일반적인 비엔날레는 개인전으로 최고 상을 뽑지만, 베니스 비엔날레는 비엔날레 중 유일하게 국가 단위의 경합을 합니다. 그래서 미술 올림픽이라고도 불립니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권위 있는 미술 행사입니다.

1895년, 이탈리아의 국왕과 왕비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행사로 기획되었고 그해에 제1회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놀라운 것은, 이전에 없던 국제적 행사가 되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 도시의 인구는 약 25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19세기였던 당시, 이 전시회를 보려고 몰려든 관람객이 무려 20만 명이었습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황금사자상​

 

초기에는 작품을 판매하는 목적도 함께 했었습니다. 그래서 첫 대회 참가 미술품의 절반 가까이가 팔려나가는 대성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1968년 대회부터는 비상업적 행사로 선언됩니다. 올림픽처럼 순수하게 각 국가 간 미술 경연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베니스 비엔날레는 황금사자상으로 우승국을 가렸습니다.

 

미술 올림픽이 된 베니스 비엔날레는 역사상 유례없는 대변환을 맞이합니다.

그전까지는 아무래도 판매를 염두엔 작품이 많았지만, 비상업성을 띄게 되자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기 시작한 것입니다.

 

베니스 비엔날레의 황금사자상은 가장 전시를 잘한 국가에게 수여됩니다. 즉, 전시성이 목적이 되는 것인데, 이것은 얼마나 대중에게 미술을 잘 알렸냐는 평가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1995년이 돼서야 여기에 참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는 팝비디오아트의 창시자이며 세계적인 미술 전시 예술가였던 '백남준'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황금사자상을 받지 못했지만,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상을 받은 개인 예술가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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