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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키스 키스세븐 2021. 2. 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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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 ⓒ 시체가 돌아왔다

 

시체가 돌아왔다

2012년 우선호 감독의 코미디 영화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이 공통의 목표물을 가지고 돈을 노린다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다루고 있습니다.  범죄 사기극 장르인데, 특히 류승범의 연기가 인상적입니다.

류승범, 이범수, 김옥빈 주연으로 개봉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이 글은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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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인공피부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소에서 백현철(이범수)와 동료 한진수(정인기)가 신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합니다. 그런데 김 회장(남경읍)은 기술에 대한 기밀이 담긴 칩을 해외로 빼돌려서 팔아먹으려고 했습니다.

 

김 회장의 흉계는 미국의 거대 제약회사에 넘기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현철과 진수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는데, 갑자기 진수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식물이 되어버린 동료...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그런데 기밀문서가 담긴 칩은 도무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국정원까지 동원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칩이 김 회장의 몸에 이식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김 회장도 갑자기 죽고 맙니다.

 

범행을 저지른 인물은 김 회장의 고문변호사인 스티브정(정만식)이었습니다. 그 역시 칩을 넘겨서 거액을 받으려는 흉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미국에 있는 김 회장의 가족에게 회장의 시신을 보내려고 합니다.

 

 


시체를 빼돌리자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스티브정의 계략은, 김 회장의 시신을 미국으로 보내면 칩도 감쪽같이 국외 반출이 가능하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한동화(김옥빈)이 나타납니다. 그녀는 한진수의 딸입니다. 식물인간으로 병원비가 늘어나니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현철이 합세했습니다. 그도 김 회장 때문에 급여가 잔뜩 밀린 상태... 둘 다 당장에 돈이 급한 처지라 어떻게든 돈을 받아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시체를 훔쳐서 관계자들을 협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그렇다면 대체 시신을 어떻게 빼내 와야 하는 것인가? 현철과 동화는 치밀하게 작전을 짰습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들어가기 위해서는 동화가 시체로 위장하고 시체실에 실려 들어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드디어 작전이 실행되고, 이 불가능할 것 같던 작전에는 성구(고창석)이 얽혀듭니다. 그는 사채업자로, 돈을 받으러 왔다가 얽혀든 것이었습니다. 어쨌든 어찌어찌하여 시체 빼내 오기에는 성공하는데...

 

 


시체가 돌아왔다 결말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두 사람은 시신을 가지고 있으니 5억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식물인간이 되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 병원이와 그동안 받지 못한 급여를 계산한 금액입니다. 그런데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의 줄거리에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시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그는 시체로 위장해서 죽은 걸로 하려던 안진오(류승범)이었습니다. 사채업자 성구가 왔던 것은 그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사채 빚에 쫓기다가 장례지도사인 친구 명관(오정세)에게 부탁해서 사망보험금을 타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그런데 문제는 진오가 안치실에서 시체로 위장하려는 순간과, 현철과 동화가 훔치려던 순간과, 사채업자 성구가 들어닥친 시간이 겹쳤기 때문이었습니다. 놀란 명관이 진오의 이름표와 김 회장의 이름표를 잘못 바꾸면서 꼬인 것입니다.

 

가짜 시신인 줄도 모르고 엉뚱한 시체... 정확히는 죽은 것처럼 위장된 시체를 가져온 두 사람은 황당해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세 사람 모두 돈이 급하니...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의 결말은 세 사람의 작전으로 다시 반전을 노립니다.

 

 


황당무계 대소동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이때 진오가 아이디어를 내길, 자신을 시체로 위장해서 돈을 받고 자신은 도망가겠다는 작전을 말합니다. 그렇게 해서 스티브정과의 접선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진오가 어리버리하게 도망을 치면서 엉망진창이 됩니다.

 

이에 국정원들도 그들을 뒤쫓게 되고... 하지만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의 줄거리는 의외의 기회를 만들어내고, 결국 김 회장의 시신을 훔치는 데에 성공합니다. 이들은 스티브정에게 다시 협박을 넣으며 20억 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유다인 -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줄거리 결말

그러면서 생각하길, 시신을 넘기는 동시에 스티브정을 국정원에게 넘기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돈의 출처가 사라지니 자신들의 20억은 행방이 묘연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 후 공동묘지에서 거래를 하지만....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스티브정도 보통 인간이 아니라, 세 사람은 죽을 고비를 맞습니다. 그러나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의 결말은 시티브정의 부하로 위장 잠입했던 국정원 요원이 등장하며, 세 사람의 작전은 대성공으로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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