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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키스 키스세븐 2020. 8. 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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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튜브 뮤직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주제: IT,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 구글 유튜브뮤직 유료화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프리미엄 요금제와의 차이

- 유튜브뮤직 월정액 요금과 시행일

이 글은 위의 내용으로 무료 음악 서비스와 스트리밍 월정액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전면 유료로 바꾸면서 가장 인기 있는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는 어떻게 되는가 하는 걱정도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동영상 서비스는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심심할 때 잡지처럼 읽는 지식"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즐겨찾기(북마크) 해 놓으면 심심할 때 좋습니다.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구글이 '유튜브 뮤직'을 완전 유료화로 바꿉니다. 더불어 유튜브뮤직 프리미엄 회원비도 올릴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무료로 사용 중인 회원은 새로운 무료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찾아야 하고, 기존 프리미엄을 사용하려던 계획이 있다면 가입을 서둘러야 하겠습니다. 프리미엄 가격 인상에 기간 제한이 있으니 말입니다.


구글 음악 서비스도 있다[구글 음악 서비스도 있다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 kaboompics, 편집 www.kiss7.kr]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멜론, 벅스, 지니, 소리바다 등이 있습니다. 모두 회원비나 건당 다운로드 비용을 내고 듣는 서비스입니다.

여기에 구글이 유튜브 뮤직을 내놓으며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했었습니다. 유튜브처럼 광고를 보는 대신 음악을 공짜로 듣는 서비스입니다. 광고를 보지 않으려면 프리미엄으로 가입해서 회원비를 지불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구글 유튜브 뮤직 서비스가 무료에서 유료로 모두 바뀌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공지를 통해서 2020년 9월 1~2일부터는 기존에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무료 서비스를 하던 체계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로그인을 통해서 프리미엄 가입을 확인하고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프리미엄제로 바꾸기 때문에 광고를 보는 조건도 사라집니다.


구글 음악서비스의 유료화[구글 음악서비스의 유료화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 mohamed_hassan]


이렇게 해서 구글 서비스도 기존의 멜론이나 벅스처럼 유료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글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 가격 요금도 부가세 포함하여 10450원으로 오릅니다. 시점은 2020년 9월 2일부터입니다. 그때까지는 기존 프리미엄 비용과 같은 8690원입니다. 차이점은 새로 가입하는 사용자는 휴대폰 앱 및 PC용 플레이어 프로그램으로 백그라운드 사용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조금 애매한 것은 기존 스트리밍 가입자의 요금은 올리지 않고 기존과 같게 한다고 하니, 가입 시점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나 듣는 스트리밍 음악[어디서나 듣는 스트리밍 음악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 StockSnap 편집 www.kiss7.kr]




음악스트리밍 구글뮤직의 월정액제

그러나 오해하면 안 될 것은 유튜브 뮤직과 기존 유튜브 동영상은 다른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일반 유튜브로 접속해서 보는 것은 음악 서비스가 아니라 동영상 서비스이므로 이번 결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https://music.youtube.com/ 으로 접속하는 뮤직 서비스에만 적용되고, https://www.youtube.com/ 로 접속한 경우는 다른 서비스로 분리되는 것입니다. 즉, 뮤직 서비스는 월정액 서비스이고 동영상 서비스는 광고 조건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유튜브 구글 뮤직[유튜브 구글 뮤직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 music.youtube.com]


유튜브는 뮤직 프리미엄 서비스 이전부터 이를 준비해 왔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음원 이용계약을 체결하여 저작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월정액으로 바꾸고 수익의 일부가 한국음원저작권협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현재 국내의 유튜브 뮤직 이용자는 프리미엄 회원을 포함하여 약 100만 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튜브와 유튜브 뮤직의 가장 큰 차이점은 뮤직의 경우 백그라운드 실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반 유튜브가 다른 앱을 켜면 음악이 꺼지는 것과 비교할 때, 다른 앱을 사용하면서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강력한 무기입니다. ​

유튜브 뮤직이 전면 유료화로 바뀌면서 무료로 음악을 듣던 사용자들은 이것마저도 불가능하게 되면서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야 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의 앱의 경우, '스포티튜브', '믹서박스', '사운드클라우드', '세이캐스트', '튜너라디오플러스' 등의 다른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검토해 볼 것을 제안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무료 음악 서비스의 유료화[무료 음악 서비스의 유료화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 lilo401]


또 한 가지 알아봐야 할 것은 한국에서는 서비스하지 않지만 미국 지역으로 가입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플레이뮤직'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위의 서비스와 다른 점은, 구글 플레이뮤직은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제공되는 음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음원을 올려놓고 스트리밍으로 듣는 서비스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유튜브뮤직이 유료로 바뀌면서 국내 생태계에서 소리바다, 지니, 벅스, 멜론의 입장에서는 그나마 비슷한 수준으로 경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체들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구글 유튜브 뮤직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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