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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요정 미라 미스터리 - 장난이다? 외계인이다?

키스 키스세븐 2019. 12. 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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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요정 미라 미스터리 - 장난이다? 외계인이다?]

이 글은 미스터리에 대한 자료를 조사한 것일 뿐 사실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미스터리 중에는 아무리 해도 밝히기 어려운 것과 혹시 조작이 아닐까 헷갈리는 것이 있습니다. 멕시코 요정 미라라고 불리는 것은 미궁과 조작의 사이에서 미스터리를 더하는 사건일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신기한 모습과 리얼리티한 표현에 깊은 인상을 받을 것입니다. 마치 실제 존재했던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멕시코의 날개 달린 미라 요정 사진과 다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던 것들을 함께 비교해 보면 재미있는 심심풀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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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요정? 외계인?

2016년 화제가 된 멕시코 요정 미라의 모양은 마치 사람의 미라처럼 생겼습니다. 미라처럼 깡마르고 지방 끼가 제거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사람의 손바닥만 한 크기이기 때문에 더욱 기괴합니다. 얼굴은 마치 악마처럼 보이기도 하고 외계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특이한 것은 날개를 가지고 있어서 어쩌면 요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멕시코에 그런 전설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사진: 외계인? 악마? 심술궂은 요정?(외계인? 악마? 심술궂은 요정? [날개 달린 멕시코 요정 미라 외계인?] / ⓒ oom2.com)

사진: 머리카락과 뼈구조까지 보인다(머리카락과 뼈구조까지 보인다 [날개 달린 멕시코 요정 미라 외계인?] / ⓒ DanBaines/Rex)


이 멕시코 물체는 유튜브에서도 꽤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세기말을 예언한 기록인 요한계시록 9장에서 묘사한 메뚜기 생명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미라처럼 말랐다는 의미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그 신비의 생명체는 머리 위에 금으로 만든 관을 쓰고 있고 머리에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의 머리카락 같은 털을 가지고 있고 사자 같은 이를 가지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10개의 꼬리를 가졌으며 날갯소리가 전차 같다고도 나옵니다.



그런데 멕시코의 한 방송에서 이 생명체가 실재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취재를 시작합니다. 그것은 초자연적인 것에 대해 수사를 하는 형식인데, X선 촬영과 자기 공명 등의 분석을 통해 나름대로 상상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들은 이것이 곤충이나 작은 동물들을 먹는 육식 동물이고 뼈와 날개가 연골에 의해 연결되어 있음으로 조작된 조립물은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면서 외계인이냐는 의문도 따랐습니다.


사진: 동영상으로 공개된 확대부분(동영상으로 공개된 확대부분 [날개 달린 멕시코 요정 미라 외계인?] / ⓒ oom2.com)

사진: 20cm 정도의 크기로 알려졌다(20cm 정도의 크기로 알려졌다 [날개 달린 멕시코 요정 미라 외계인?] / ⓒ oom2.com)


멕시코 요정 미라의 정체는?

2019년 7월, 한 종교 관련 방송국에서는 미확인 비행물체(UFO)와 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들었습니다. 거기서 그들 또한 요한계시록 9장에 표현된 것 같은 생물을 설명합니다.

메뚜기처럼 마르고 사람 같은 얼굴을 하고 날개와 꼬리, 그리고 침이 달린 몸체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그들은 내부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세 명의 수의사들에게 보여서 그것이 진짜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꼬리 끝의 선명한 갈고리(꼬리 끝의 선명한 갈고리 [날개 달린 멕시코 요정 미라 외계인?] / ⓒ oom2.com)

사진: 요정의 시체라고 팔려다가 만우절 장난이 된 사진(요정의 시체라고 팔려다가 만우절 장난이 된 사진 [날개 달린 멕시코 요정 미라 외계인?] / ⓒ DanBaines/Rex)



그런데 이런 미스터리에 반전 같은 참고 사항이 있습니다. 날개 달린 멕시코 요정 미라와 비슷한 물체가 2007년 영국에서 장난감처럼 돌았다는 것입니다. 거의 10년 전 영국에서 '댄 베인스'라는 소품 제작자가 죽은 요정의 시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 판매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그는 그 생물체는 300파운드(약 40여만 원)에 팔았습니다.

물론 나중에 그는 만우절 장난이었다고 취소했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진짜였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은 2007년 멕시코 시골 마을에서 덫에 걸려 잡힌 생명체 등 여러 사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잡힌 생명체는 8인치(약 20cm)의 크기였고 동물의 이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DNA 검사도 진행하려고 했지만 샘플이 오염돼서 결론을 불가능했고, 발견자는 의문의 공격을 받아 죽은 채로 발견되었으며, 그로 인해 생명체의 시체도 사라져버렸습니다. 

멕시코의 요정 미라는 사실일까요? 장난일까요? 진짜 전설일까요? 하지만 멕시코 전설의 요정에 대한 유물은 잊혀진지 오래돼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멕시코 요정 미라 미스터리 - 장난이다? 외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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