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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패신저스 결말 줄거리 뜻 - 제니퍼 로렌스 우주영화

키스 키스세븐 2019. 9. 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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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패신저스 결말 줄거리 뜻 - 제니퍼 로렌스 우주영화] 

우주에서 죽을 때까지 오로지 혼자만 있어야 한다면? 영화 <패신저스(Passengers)>는 그런 상황을 설정하고 남자 주인공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벌어진 결과를 보는 내용입니다. 여자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인권유린적 상황이기도 한데, 어쨌든 결말은 화합으로 동화처럼 끝납니다. SF영화지만 연애영화라는 관점에서 봐야 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2016년 모튼 틸덤 감독 연출,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프랫, 마이클 쉰, 로렌스 피쉬번, 오로라 페리노 주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 패신저스 결말, 줄거리, 뜻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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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영화 줄거리 - 절대고독 


<패신저스> 뜻은 "승객들, 여객"이라는 의미입니다. 배경이 되는 아발론 호는 초호화 우주여객선으로 5천 명을 태우고 120년의 동면 상태를 예정으로 운항 중이었습니다. 영화 패신저스 줄거리는 거대 운석과의 충돌 후 작은 고장으로부터 점점 고장이 확대된다는 상황을 그렸습니다. 

그 충격으로 이상하게도 혼자만 90년이나 빨리 깨어난 짐(크리스 프랫)은 절대 고독에 빠져서 외로워합니다. 관리자급이 아니라서 조종실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그는 안드로이드 로봇인 바텐더 아서(마이클 쉰)와의 대화로 외로움을 달랠뿐입니다. 


사진: 마이클 쉰, 크리스 프랫, 제니퍼 로렌스. 그리고 포스터(마이클 쉰, 크리스 프랫, 제니퍼 로렌스. 그리고 포스터 [패신저스 뜻] / ⓒ 모튼 틸덤)



맨몸으로 우주로 나가 자살하려고도 하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동면 중인 작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의 글을 발견하고 그것을 읽으며 1년이 지납니다. 점점 사랑에 빠진 짐은 오로라를 깨우고 싶은 이기심에 혼자 갈등합니다. 

결국 짐은 아서(마이클 쉰)에게 비밀로 해달라며 오로라(제니퍼 로렌스)를 깨웁니다.(이 부분은 패신저스 결말의 복선임) 오로라도 동면에서 깨어난 후 짐처럼 30년밖에 한 지났는데 깨어났다는 것에 허탈해합니다. 그 후, 함께 동면 장치를 고치려고 노력하던 중 둘의 감정이 통하게 됩니다. 




짐이 사랑의 반지를 주면서 고백하려던 날 밤, 사건의 전말을 오로라(제니퍼 로렌스)가 알게 됩니다. 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미묘한 말의 차이를 구별 못하는 로봇 아서가 사고를 친 것입니다. 서로 비밀이 없다고 하는 두 사람을 보고는 말해도 되는 줄 알았던 겁니다. 

이제 패신저스 줄거리는 살벌한 분노모드로 들어갑니다. 오로라의 입장에서는 인권을 유린당한 것이기 때문에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날에만 얼굴을 볼뿐 그 외에는 격리하듯 멀리 떨어져서 지냅니다. 


사진: 용서를 구하지만 제니퍼 로렌스의 분노는 식지 않는다(용서를 구하지만 제니퍼 로렌스의 분노는 식지 않는다 [패신저스 영화 줄거리] / ⓒ UPI코리아)




영화 패신저스 결말 - 우주의 아담과 이브 


그렇게 또 1년이 흐른 뒤, 용서를 구하며 나무까지 심어 가꾸는 짐(크리스 프랫). 그런데 시스템 오류까지 생기면서 승무원 거스(로렌스 피쉬번)도 깨어나는 일이 발생합니다. 암석 충돌로 바로 파괴되지는 않았지만 그때의 충돌이 우주선 전체로 번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시스템 복구를 시도했지만 소용없고, 이젠 로봇들마저 고장 나기 시작합니다. 

더구나 영화 패신저스 결말의 문제인 행융합 문제 때문에 거스가 죽어가기 시작합니다. 세포들이 괴사 하는 죽음을 앞두고 그는 조종실 출입이 가능한 승무원 ID카드를 넘겨줍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우주선의 파괴를 막으려는 순간(우주선의 파괴를 막으려는 순간 [패신저스 영화 결말] /ⓒ 빌리지 로드쇼 픽처스)



고장 난 행융합 제어장치를 고치려면 외부에서 압력을 빼내야만 합니다. 짐은 우주로 나가서 엄청난 고열을 견뎌내며 작업을 합니다. 그러다가 안전줄이 끊어지며 엔진에 빨려 들어갈 위기도 겪습니다. 가까스로 위기를 피했지만 결국 산소 부족으로 시체처럼 된 짐... 

이 부분이 패신저스 줄거리에서 가장 긴장감 넘치는 장면입니다. 오로라(제니퍼 로렌스)가 우주복을 입고 나와 그를 데려가는 장면도 그렇습니다. 영화 패신저스 뜻은 이처럼 우주선에 탄 사람들의 역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로라는 ID를 이용해서 로봇의사에게 소생을 지시합니다. 매우 위험한 과정도 있었지만 살려내기 위해선 강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짐(크리스 프랫)이 살아나는데, 이 과정에서 로봇의사를 통해서 단 1명 만은 동면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짐이 오로라를 동면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로라(제니퍼 로렌스)는 같이 남겠다고 결정합니다. 

그리고 영화 패신저스 결말은 120년의 여행이 끝난 시점으로 바뀝니다. 사람들은 동면에서 깨어난 후 놀라운 것을 보게 됩니다. 살아생전 두 사람이 함께 가꾸어둔 아름다운 정원을 말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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