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키스세븐

에이리언 1편 결말, 줄거리 -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의 시작 본문

영화 사전

에이리언 1편 결말, 줄거리 -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의 시작

키스 키스세븐 2019. 6. 27. 09:51
공유하기 링크
필요하면 공유하세요 ^^

[저작권 정책 변경 안내]

저작권 정책이 "복사는 금지되고 링크 공유만 허용"으로 변경됩니다.

지나치게 대량 복사를 해가서 오히려 이 블로그가 검색서비스에서 억울하게 무단복사글 적용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복사를 불허하며, 또한 "이미 대량 복사를 해간 분들에게도 삭제를 요청"합니다.

그러나 링크 공유는 그대로 허용되니 참고 바랍니다.

읽은 후 마음에 드시면 즐겨찾기 하세요!

[에이리언 1편 결말, 줄거리 -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의 시작] 



<에이리언> 1편은 B급 공포영화로 시작해서 지금은 거물급 SF영화가 된 에이리언의 첫 스토리입니다. 영화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 상으로는 첫 번째지만, 전체 줄거리를 이해하려면 <프로메테우스> - <에이리언 커버넌트> - <에이리언> 1편의 순으로 보면 이해가 잘 됩니다. 영어 발음 상으로는 "에일리언"이 맞지만, 영화 이름은 "에이리언"으로 정해졌습니다. 

1979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했으며 시고니 위버, 톰 스커릿, 베로니카 카트라이트 등이 주연을 했습니다. (이 글은 영화 에이리언 1편 결말, 줄거리, 순서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에이리언 1편 줄거리 - 괴생물체 


2122년의 미래, 먼 거리를 가서 광물을 캐어올 정도로 우주선 기술이 발달한 때가 에이리언 줄거리의 배경입니다. 주인공이 타고 있는 '노스트로모' 호는 거대 우주 설비를 끌고 다니는 예인선입니다. 이 우주선은 상업선이며 지구의 대형 회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우주선에 설치된 인공지능 메인 컴퓨터가 외계 신호를 잡아냅니다. 매뉴얼대로 동면 중인 승무원들을 깨워서 추적을 시작합니다. 


사진: 달라스가 주인공인 줄 알았지만 에이리언의 시고니 위버가 주인공이다(달라스가 주인공인 줄 알았지만 에이리언의 시고니 위버가 주인공이다 [에이리언 1편 결말 줄거리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 / ⓒ 리들리 스콧)


신호가 발신되는 곳은 목성형 행성의 위성이며 LV-426이라는 곳입니다. 이들은 이곳을 탐사하기 시작하고, 외계우주선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주선 안에는 수천 개의 알 수 없는 알들이 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의 첫 장면이지만 영화 프로메테우스에서도 반복됨) 

이때 갑자기 괴생명체가 케인의 헬멧을 깨고 들어가서 붙어버립니다. 규칙상 격리조치를 해야 하지만 웬일인지 과학 장교 애쉬는 그러지 않습니다. (이것이 에이리언 결말의 복선임) 



애쉬(이안 홀름) 때문에 규정을 어기고 선내로 옮겨진 케인... 의료진이 떼어내려고 하지만 괴생물체의 피가 독한 산성이라 금속까지 녹이자 당황합니다. 그런데 곤충의 유충 같은 이 생명체가 저절로 떨어져 나가고, 케인은 왕성한 식욕을 보이며 되살아납니다. 그러더니 가슴을 찢고 나오는 다른 모양의 생명체... 사실은 케인을 숙주로 삼아 변태를 한 것입니다. 

에이리언 줄거리는 이것을 잡기 위한 추격전이 전개되지만, 숨어있던 괴물은 어느새 2미터가 넘는 괴물로 성장해서 나타납니다. 


사진: 애쉬는 인조인간 로봇이며 에이리언 시리즈에서 또 다른 로봇들도 나온다(애쉬는 인조인간 로봇이며 에이리언 시리즈에서 또 다른 로봇들도 나온다 [에이리언 1편 줄거리 결말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 / ⓒ 20세기 폭스)





영화 에이리언 1편 결말 - 악덕 기업 


램버트(베로니카 카트라이트)는 우주선을 버리고 탈출선을 타자고 하지만, 단 4명만 탈 수 있기 때문에 그러지도 못합니다. 결국 구석으로 몰아넣고 밖으로 빨려나가게 하려던 작전을 펴기로 합니다. 그 과정에서 브렛과 달라스(톰 스커릿)가 죽게 되고, 의문은 점점 깊어갑니다. 

이때 에이리언 결말의 반전이 나타나는데, 애쉬를 위협해서 보안 문서를 보니 애쉬의 행동은 회사의 비밀 지침이었습니다. 회사는 에이리언을 생포하기 위해 승무원이 전멸해도 좋다는 규정을 내렸던 것입니다. 


사진: 저예산 영화면서 SF영화의 한 획을 그은 영화(저예산 영화면서 SF영화의 한 획을 그은 영화 [에이리언 1편 줄거리 결말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 / ⓒ 댄 오배넌)



이후, 모든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별 줄거리에는 악덕 기업의 정책 때문에 노동자들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 들어갑니다. 진실을 들킨 애쉬의 공격으로 리플리(시고니 위버)가 당하자 램버트와 파커(야펫 코토)가 애쉬를 제거하는데, 알고 보니 그는 인간형 로봇이었습니다. 

순수한 악의 존재, 완벽한 생명력이라는 말을 하며 칭송을 하는데, 이것은 <에이리언 커버넌트> 편에서도 다시 나오는 장면입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결국 탈출선에 타기로 결정하고 냉각제를 준비하던 중 파커와 램버트는 에이리언의 공격을 받아서 죽습니다. 리플리(시고니 위버)만 겨우 살아남아서 탈출선에 타지만, 어느새 에이리언이 따라 탔습니다. 리플리는 에어락 쪽으로 유인한 후 해치를 열어서 우주 밖으로 내보내며 위기를 모면합니다. 

원래의 에이리언 결말은 에이리언이 다 죽이고 지구로 향하는 결말이었지만, 제작과정에서 바뀌었다는 일화가 있는 엔딩입니다. 


사진: 젊은 시절의 시고니 위버가 에이리언 1편에 나온다(젊은 시절의 시고니 위버가 에이리언 1편에 나온다 [에이리언 1편 줄거리 결말 에이리언 시리즈 순서] / ⓒ 댄 오배넌)




키스세븐지식은 키스세븐과 그룹 사이트입니다.

아래로 더 내려 가 보세요!

혹시 읽을만한 것이 또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유용하다면 즐겨찾기도 해 주세요!
http://kiss7.tistory.com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