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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오다기리죠의 도쿄타워 - 줄거리 해석 결말 원작

키스 키스세븐 2019. 6. 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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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오다기리죠의 도쿄타워 - 줄거리 해석 결말 원작]



보통 때는 그저 일상의 일부분일 뿐이었는데, 그 중요성을 깨닫는 순간 이미 늦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가족과의 관계도 역시 그러합니다. 일본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원작은 '릴리 프랭키'의 <도쿄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입니다. 이 글은 그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한 오다기리 조의 도쿄타워의 뜻 해석을 위해 줄거리 사이에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2007년 마츠오카 조지 감독 작품이며 일본아카데미에서 5개부문이나 수상한 걸작입니다. (이 글은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줄거리, 해석, 결말, 원작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다기리죠의 도쿄타워 줄거리 - 상징물


마사야(오다기리 죠)는 어머니를 따라 외할머니가 있는 탄광촌으로 이사를 갑니다. (일본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원작은 <도쿄타워>이며, 영화는 배우 이름을 앞에 붙였습니다.) 아버지는 도시를 동경하며 정착생활을 못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어머니(키키 키린)는 더욱 애틋하게 키웁니다.

그러나 마사야는 아버지가 좋았고 방학 때마다 놀러 갑니다. 오다기리 죠의 도교타워 뜻 해석하자면, 아버지와 아들은 자유분방한 성격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도쿄타워 포스터와 어린 시절의 아들과 어머니 모습(오다기리 조의 도쿄타워 포스터와 어린 시절의 아들과 어머니 모습 [일본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 해석 결말 줄거리 원작] / ⓒ 마쓰오카 조지)


배의 앞부분을 몰라서 옆면만 그리던 마사야에게 배를 만들어 주는 데 배의 색을 칠하다 말고 줍니다. 이 역시도 스스로 앞날을 헤쳐나가 보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머니는 힘들었고,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줄거리 중에 다른 남자를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마사야가 아버지를 워낙 좋아하니까 결국 포기하고 엄마로 남기로 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 마사야는 도쿄의 대학에 갑니다. 사실은 너무 헌신적인 어머니의 굴레를 벗어나려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마사야는 자유로운 도시로 향했고, 어머니는 식당에서 번 돈을 모두 보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도쿄타워 건설 노동자로 일했었습니다.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결말에도 창가에 도쿄타워가 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자유로움의 상징이고 누군가에게는 도시의 중심처럼 가족의 중심이 되는 상징물인 것입니다.

하지만 마사야는 술과 마작에 빠져 지냈고 외할머니가 돌아가실 때 어머니가 보내 준 차비를 도박에 써 버렸습니다. 그는 졸업도 못하고 빚만 잔뜩 쌓여가는 생활을 삽니다. 


사진: 헌신적인 어머니, 떠나고 싶은 아들(헌신적인 어머니, 떠나고 싶은 아들 오다기리 조 [일본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 해석 결말 줄거리 원작] / ⓒ 쇼치쿠)





오다기리죠의 도쿄타워 결말 - 가족


마사야(오다기리 죠)는 어찌어찌 졸업을 한 후에도 백수로 삽니다. 그러다가 문득 깨닫게 된 것은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입니다. 암으로 목소리를 잃을 뻔했다는 얘기를 듣고 정신을 차린 그는 일러스트 일과 DJ까지 하면서 돈을 모읍니다.

마침 어머니와의 통화 후 도쿄로 모시겠다는 생각을 하고,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줄거리는 행복한 가정을 예상하게 합니다. 독립한 후 15년 만에 같이 살면서 재미있는 일도 생기고 정말로 행복해집니다. 

사진: 도쿄타워는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 서 있다(도쿄타워는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 서 있다 [일본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 해석 결말 줄거리 원작] / ⓒ 도쿄 타워 o.b.t.o)


하지만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결말은 눈물의 연속입니다. 어머니의 암이 도지고 수술도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자, 그동안 홀로 남겨두고 살았던 후회가 밀려옵니다. 그럼에도 어머니는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한없이 부드럽습니다.

어머니는 말없이 모든 짐을 지고 응원해 주며 오다기리 죠에게 도쿄타워가 됐다는 뜻입니다. 어머니의 병실 창밖에는 아버지가 일했던 도쿄타워가 보입니다. 해석을 하자면 도쿄타워는 가족의 각자를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마사야의 여자친구는 그런 어머니를 위해서 살갑게 방문하고, 그런 모습을 보며 어머니도 남아있을 아들에 대한 걱정을 덥니다. 결국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장례식을 치릅니다.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줄거리의 결말에서 어머니의 마지막 편지 내용이 나옵니다. 고마웠다고, 결혼을 실패했지만 착한 아들이 있어서 행복했다고... 더구나 딸 같은 여자친구가 있어서 여한이 없다고... 어머니는 끝까지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겼고 그것으로 영화의 엔딩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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