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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 결말 -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리부트 2번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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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 결말 -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리부트 2번째

키스 키스세븐 2019. 3. 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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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 결말 -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리부트 2번째]


미래와 과거의 시간을 오가며 인간과 유인원이 일대기를 그린 것이 영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 결말입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앤디 서키스, 토비 켑벨, 제이슨 클라크, 게리 올드먼 등과 2014년에 만든 영화입니다.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중 진화의 시작의 10년 후를 그리며 리부트작으로는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 글은 혹성탈출 결말,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 줄거리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중 리부트 1편인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마지막에서 바이러스에 걸린 인간이 나옵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의 시작은 인류가 바이러스에 걸리고 문명이 붕괴된 상태입니다. 이때 유인원 무리의 리더인 '시저'는 그들만의 문명을 만들고 있었으며 인간이 멸종한 것으로 알고 지냅니다. 그에게는 아들(푸른 눈)도 하나가 있으며 평화로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진: 영화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2번째의 포스터(영화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2번째의 포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 결말 시리즈 순서] / ⓒ 맷 리브스)


그런데 어느 날 '푸른 눈'과 친구 '애쉬'는 우연히 인간 무리와 마주치고 총을 맞습니다. 나타난 시저는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경고하고 그들을 보내줍니다. 알고 보니 인간 '말콤' 일행이 나타난 것은 전기가 바닥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수력댐을 가동시켜서 다른 생존자들과의 교신을 이루려고 합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결말까지의 인간 말콤, 유인원 시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유인원 무리의 강경파 '코바' 등은 인간을 선제 공격을 하자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평화주의인 시저는 인간을 찾아가 경고만 할 뿐입니다. 이에 불안해진 인간 리더 '드레퓌스' 등은 군부대에서 무기를 가져오기로 합니다. 그 사이 말콤은 시저에게 찾아가서 수력댐을 고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이때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는 강격파 코바 때문에 총기사고가 나고 인간들은 시저의 아내를 고쳐주고 신뢰를 얻습니다. 

사진: 영화 양쪽 평화주의자인 말콤과 시저(영화 양쪽 평화주의자인 말콤과 시저 [혹성탈출 시리즈 순서 반격의 서막 줄거리 결말] / ⓒ 처닌 엔터테인먼트, TSG 엔터테인먼트)


그러나 코바와 추종자들은 인간을 감시하며 공격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계속합니다. 전기가 들어오면서 아주 잠깐 동안 인간과 유인원의 사이가 좋아졌지만 코바 때문에 깨집니다. 코바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결말까지 문제점이 됩니다. 결국 코바는 인간의 무기고를 습격하고 시저의 집에 불을 질러서 인간이 시저를 죽인 것처럼 꾸밉니다. 이제 권력을 쥔 코바는 본격적으로 인간과의 전쟁을 벌입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 결말

전쟁 후 인간들은 싸움에 져서 우리에 갇히게 됩니다. 코바는 반대자 유인원도 가두고 시저를 따르던 애쉬를 죽여버립니다. 시저가 유인원끼리는 절대로 살인을 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정했지만 코바는 그것을 깨버린 것입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는 인간에게도 유인원에게도 불행한 시간이 이어집니다. 인간이든 유인원이든 권력과 폭력성에 빠진 일부가 전체를 위험에 빠트린다는 교훈을 줍니다. 

사진: 유인원 중에도 인간처럼 과격한 전쟁광이 있었다(유인원 중에도 인간처럼 과격한 전쟁광이 있었다 [시리즈 순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결말 줄거리] / ⓒ 20세기 폭스)


한편 말콤과 그 아들 '알렉산더'는 도망가던 중에 시저를 구하게 됩니다. 그를 살리기 위해 다시 도시로 숨어들었고, 이 과정에서 푸른 눈을 만나서 사건의 진실을 알려줍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의 결말은 푸른 눈의 성장으로 그나마 평화의 불씨가 생깁니다. 푸른 눈의 도움으로 인간과 코바의 반대파들이 풀려납니다. 그동안 시저는 코바를 찾아가기로 합니다. 그만이 이 갈등을 진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콤의 도움으로 시저는 도시의 탑으로 들어가서 코바와 싸우게 됩니다. 다행히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는 시저의 승리로 위기가 넘어갑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은 아니었습니다. 유인원이 공격을 받고 다른 도시의 인간에게 도움을 요청했기에 북부에 있던 인간 부대가 도착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엔 유인원들의 운명이 걸린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말콤은 시저에게 도망가라고 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사진: 머리는 맞대는 것은 유인원 사회에서 최고의 신뢰를 뜻한다(머리는 맞대는 것은 유인원 사회에서 최고의 신뢰를 뜻한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줄거리 결말 시리즈 순서] / ⓒ 20세기 폭스 코리아)


그러나 시저는 이미 평화가 깨졌으므로 인간들의 공격을 피할 방법이 없다는 현실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시저는 "유인원과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다"는 말을 합니다. 말콤과 시저는 평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상황은 그렇지 못했던 것입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결말에서 이들은 비장하게 이별을 하면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전쟁을 이겨내기 위한 열린 결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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