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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블루 (루이스 터커) - 베토벤의 소나타2악장 비창과 팝송 본문

감성공간

미드나이트 블루 (루이스 터커) - 베토벤의 소나타2악장 비창과 팝송

키스 키스세븐 2017. 11. 1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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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블루 (루이스 터커) - 베토벤의 소나타2악장 비창과 팝송]


DJ키스입니다. 
오늘의 추천곡은 루이스 터커(Louise Tucker)의 미드나이트 블루(Midnight Blue)입니다. 

이 곡은 베토벤의 작품 13번 피아노 소나타 8번을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흔히 "비창"이라고 하는 클래식인데, 
베토벤의 곡이 드라마틱하다면 미드나이트 블루는 드러머틱합니다.

전자드럼의 청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하게 만듭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https://youtu.be/Cxk4bD6LoKM



미드나이트 블루(Midnight Blue)


1st verse

Midnight blue so lonely without you

한밤의 고독(한밤의 짙푸름)이 당신 없어 너무 쓸쓸합니다.

Dreams fed by the memory , oh let the music play.

기억으로부터 떠올려지는 꿈들, 오 음악을 틀어 주오.

Midnight blue , those treasured thoughts of you , gone now and forever

한밤의 고독 , 당신에 대해 그렇게 소중히 간직했던 추억들 ,지금 사라졌고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입니다.

Please let the music play

제발 음악을 틀어 주오

Midnight , midnight I forgave you couldnt save you drove you from my mind

깊은 밤 , 깊은 밤 내 마음으로부터 당신을 없애는 것을 구원할 수 없었던 당신을 용서했습니다.


2nd verse

Midnight blue so lonely without you

한밤의 고독(한밤의 짙푸름)이 당신 없어 너무 쓸쓸합니다.

Warm words from a fantasy , oh let the music play

환상으로부터의 따뜻한 말들 , 오 음악을 틀어 주오

Midnight blue the tears come flowing through

한밤의 고독(한밤의 짙푸름) 에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Ill never forget you please let the music play

당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제발 음악을 틀어 주오

Midnight midnight I forgave you couldnt save you drove you from my mind

깊은 밤, 깊은 밤 내 마음으로부터 당신을 없애는 것을 구원할 수 없었던 당신을 용서했습니다.

Midnight blue , those treasured thoughts of you , gone now and forever

한밤의 고독 , 당신에 대해 그렇게 소중히 간직했던 추억들 , 지금은 사라졌고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입니다

Please let the music play

제발 음악을 틀어 주오


가사 제공 : lyr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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