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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사소한 생활 팁 1편 -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생활상식 팁 10가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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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사소한 생활 팁 1편 -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생활상식 팁 10가지

키스 키스세븐 2016. 4. 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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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사소한 생활 팁 1편

-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생활상식 팁 10가지 


사소하지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일상의 유용한 팁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생활상식들을 많이 알고 있으면 별 것 아니지만 편리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유용한 일상생활의 팁들은 알고보면 아주 사소한 작은 발견에서 시작됩니다. 유용한 생활상식 팁들을 하나씩 추가해 보겠습니다. 





클릭을 잘못했을 때는 드래그를


인터넷을 사용하다 보면 클릭할 곳이 아니었는데 본인도 모르게 클릭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재버튼이나 광고, 뒤로가기, 링크 등등입니다.

이럴 때는 마우스에서 손가락을 떼지 말고 누른 그 상태에서 옆으로 밀면 됩니다. 이것을 드래그라고 합니다.

프로그래밍을 할 때 클릭에 대한 반응은 누른 순간이 아니라 떼는 순간에 대해 합니다. 그러므로 손가락을 떼지 않으면 아직 클릭한 것이 아닙니다.


사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클릭을 잘못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떼지 말고 밀자. 드래그를 하는 것이다(사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클릭을 잘못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떼지 말고 밀자. 드래그를 하는 것이다)





긴머리 빗을 때 걸려서 아프다면


바쁜 아침, 긴 머리를 빗질할 때 머리끝이 브러쉬에 걸려도 아픔을 참고 빗곤 합니다. 아이의 머리를 빗겨 줄 때도 걸려서 아프다는 아이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처음부터 위에서 아래로 빗지 말고, 머리카락 끝쪽을 먼저 빗어 준 다음에 위에서부터 다시 빗질을 시작하면 좋습니다. 아래로 빗을 때 뭉친 머리카락이 더 꼬이기 때문에 빗에 걸리는 것이므로 중간 이하의 부분을 먼저 정리해 주고 전체를 하면 빠르고 고통 없이 빗질을 할 수 있는 유용한 생활상식 팁이 됩니다.


사진: 긴머리는 자주 엉켜서 빗질하기가 어렵다. 윗부분을 먼저 빗지 말고 아랫부분을 먼저 빗자(사진: 긴머리는 자주 엉켜서 빗질하기가 어렵다. 윗부분을 먼저 빗지 말고 아랫부분을 먼저 빗자)





방문이 잠겼을 때는 볼펜 심으로 해결


예상치 않게 방문이 안에서 잠겨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요즘 설치되는 손잡이에는 밖에서도 열 수 있도록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황하게 되면 송곳이나 빨대를 찾는 등 헤매는 사람도 있습니다. 송곳이나 빨대도 잘 못 찾겠으면 볼펜 심이나 샤프 몸통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크기도 알맞고 간편합니다. 구형 손잡이는 보통 동전이나 열쇠로 돌려서 여는 경우가 많은데, 열쇠로 열어야 하는 경우엔 열쇠를 잘 보관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듯합니다.


사진: 일반 볼펜은 이것보다 훨씬 단순하게 볼펜심을 뽑아서 잠긴 방문을 열 수 있다(사진: 일반 볼펜은 이것보다 훨씬 단순하게 볼펜심을 뽑아서 잠긴 방문을 열 수 있다)





컵라면 용기 재활용엔 휴지가 어떨까


컵라면 용기는 스티로폼 재질도 있고 종이 재질도 있습니다. 이런 재질은 재활용 쓰레기 배출 일자까지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라면이 기름음식이다 보니 위생상, 미관상 곤란합니다. 물로 씻어도 기름이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휴지로 간편하게 기름기를 제거하면 유용한 생활상식 팁으로 좋습니다. 휴지를 평편하게 접은 후 면을 따라 쓰윽 닦아주면 물로 씻을 때보다 훨씬 기름 제거가 잘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컵라면을 먹을 때도 휴지를 미리 준비해 가면 집에 올 때 깔끔하게 정리해서 가져올 수도 있으니 편리합니다.


사진: 컵라면의 기름기는 물로 씻는 것이 더 어렵다. 휴지로 닦아내고 씻으면 더 편리하다(사진: 컵라면의 기름기는 물로 씻는 것이 더 어렵다. 휴지로 닦아내고 씻으면 더 편리하다)





빨래를 널기 전에 손바닥 다리미를….


다리미가 없거나 혼자 자취하는 바쁜 생활을 한다면, 빨래를 넣기 전에 손바닥으로 펴서 널면 좋습니다. 젖은 옷이 주름 잡힌 상태에서 그대로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구겨짐이므로, 미리 펴서 말리면 주름이 덜 잡힙니다. 옷을 평편한 곳에 놓고 손바닥을 고르게 펴서 쓱쓱 밀면 주름이 대충 펴집니다. 이 상태에서 빨래를 널면 일부 옷은 다림질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다림질한 것처럼 되지는 않지만, 적어도 구겨진 와이셔츠 때문에 창피한 일은 덜 할 것입니다.


사진: 빨래를 널기 전에 손바닥으로 펴주면 다림질의 수고를 한결 덜 수 있다(사진: 빨래를 널기 전에 손바닥으로 펴주면 다림질의 수고를 한결 덜 수 있다)





포스트잇을 뜯을 땐 옆으로 떼어내야


포스트잇을 많이 쓰지만, 예쁘게 붙지 않고 아래쪽이 들려 있어서 보기 안 좋을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포스트잇을 뜯을 때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떼어냈기 때문입니다. 그 짧은 시간 동안에도 접착면이 휘어져 버린 것입니다. 유용한 생활상식 팁을 보자면, 포스트잇을 옆으로 떼어내 보면 뭔가 다릅니다. 위로 들지 말고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당긴다는 말입니다. 접착면이 휘지 않아서 포스트잇이 들리지 않고 바닥에 차분히 붙어 있게 됩니다. 


사진: 포스트잇을 뗄때는 위쪽으로 당기지 말고 옆으로 당겨보자(사진: 포스트잇을 뗄때는 위쪽으로 당기지 말고 옆으로 당겨보자)






PC방에 갔는데 백신이 설치됐는지 애매할 때 


게임도 아니고 웹검색이나 메일을 보러 갔는데, 비밀번호 입력하던 중 바이러스 방어 백신이 실행 중인지 불안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검색해서 은행 사이트에 접속한 후 개인뱅킹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로그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해킹 방어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서 다운 받는 것보다 편리합니다. 

사진: PC방에서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가 불안할 때의 유용한 생활상식 팁(사진: PC방에서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가 불안할 때의 유용한 생활상식 팁 / ⓒ TFurban)





염색한 후 드라이기를 쓰면 염색이 오래 갈까? 


결론적으로 미용에서처럼 전면에 고른 열처리를 하지 않는다면 얼룩이 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만약 셀프염색을 해야하고 염색이 오래가게 하고 싶다면 가정용 랩을 사용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염색약은 사람의 체온인 36.5도에서 가장 잘 반응합니다. 즉 두피의 체온이 머리카락에 오래 머물도록 랩을 싸서 잠간 있으면 염색이 오래 가는 방법으로 도움이 됩니다. 셀프염색을 위한 유용한 생활상식 팁입니다. 

사진: 셀프 염색이 잘 되지 않을 때 랩을 이용해 보기.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시도가 아닐까 한다.(사진: 셀프 염색이 잘 되지 않을 때 랩을 이용해 보기.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시도가 아닐까 한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나머지 추가 팁은 작성 중입니다..... 계속 시리즈로 연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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