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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노로바이러스 등 장염증상과 장염원인은 이것!

키스 키스세븐 2015. 3. 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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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노로바이러스 등 장염증상과 장염원인은 이것!]





너무 아픈 장염의 증상


잘 아프지 않다가도 장염에 한번 걸리면 죽다가 살아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반 면역력은 좋으나 소화기계통이 체질적으로 약한 사람들이 특히 그렇다고 합니다. 



장염의 원인이 대장과 소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장점막의 염증 때문이지만 위 등 전반적인 소화기 전체에서 일어나는 넓은 범위의 염증질환입니다. 장염의 원인이 되는 것은 바이러스형과 세균형, 알레르기형 등이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면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는 일종의 식중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전염이 되는 것입니다. 


장염의 증상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장과 소장의 염증이라고 장만 아픈 것이 아니라 마치 감기 몸살처럼 온 몸의 마디마디가 아프고 심하게 열이 나는 장염 증상도 있고, 토하거나 설사를 동반한 장염 증상과 탈수로 인한 무기력증의 장염 증상도 있습니다. 


일단 음식을 토하거나, 보통과 설사가 동반되는데 감기 몸살처럼 느껴진다면 장염증상이라고 의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일반 식중독도 토하는 증상이 있지만 노로바이러스 등에 걸리면 식중독과는 다르게 몸살증상이 같이 일어나게 됩니다. 

물론 장염 증상이라고 확신되더라도 전문의의 검진을 꼭 받고 처방해야 합니다. 의사들은 환자의 자가적인 판단에 의해 지산제 등의 약을 복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으므로 자신의 장염 증상을 잘 설명하고 처방 받은 후에 약물을 투입합니다. 









노로바이러스 장염 등에 설사가 일어나는 까닭 


설사나 구토가 없는데도 병원에서 장염 증상이라고 한다고 이상하게 여길 것은 없습니다. 장염이라는 것이 대장, 소장, 위 등 내장기관의 광범위한 염증을 통칭해서 말하는 것이니 장염 증상이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즉 장염은 위염, 치통처럼 특정 병명만을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식중독에 의한 위염도 장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등의 장염이 설사를 하게 되는 것은 장내의 세포질이 공포화되는 등 장내 손상으로 수분과 영양분의 흡수가 저해되고 그대로 배변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장에서 수분이 흡수되지 않으니 설사가 생깁니다. 그래서 노로바이러스 등의 장염질환에는 수분보충과 함께 링거 등을 통해서 영양분을 공급하도록 처방을 받게 됩니다. 


고열과 쑤시고 아픈 통증 때문에 감기 몸살 보다 아픈 장염 증상은 휴식을 취하고 음식물을 조절하는 것으로 수일 이내에 자가 치료가 되기도 합니다. 구토가 심하다면 약간의 금식이 필요할 수도 있으며 탈수를 막기 위해 전해질 링거를 맞기도 합니다. 

그래서 장염 증상이 보이면 따뜻한 보리차를 계속 마시고 찬 음식과 자극성 강한 음식을 피해야 하며 설사가 심한 경우엔 탄산음료나 과일음료도 피하라고 의사들은 권유합니다. 









장염의 원인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는 전염성 질환입니다. 

특별히 금속, 약물 등에 대한 알러지로 인한 것이 아니라면 대체로 바이러스, 세균에 의한 것입니다. 

책을 보면 간혹 금속, 약물 등에 의한 알레르기성 반응과 암 등의 타질병으로 인한 발생이 생길 수 있다고 장염의 원인이 나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반인의 장염 원인은 바이러스와 세균으로 인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즉 타인의 손, 콧물, 분비물, 배변 등의 위생적이지 못한 감염 경로를 통하여 몸에 들어왔을 때 장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 장염의 원인이니 비위생적인 접촉을 피하고 손 씻기 등을 평소에 잘 해야 합니다. 장염에 걸리는 또 다른 원인으로 식중독도 생각해 볼 수 있으므로 음식물과 주방기구의 청결한 관리도 신경 써야 합니다. 


광범위한 내장 염증을 모두 장염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장염 원인은 워낙 많기도 합니다. 

보통 유아들이 잘 걸리는 장염의 원인은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접촉에 의하기도 하지만 엄마가 장염의 원인균을 제공하기도 하니 면역력이 약한 유아를 키운다면 개인위생과 주방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결국은 식중독 


또 알아둘 장염 원인으로 노로바이로스가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결국 식중독입니다. 기타 바이러스는 겨울철에는 활동이 둔화되지만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 오히려 활발해지는 특이성이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식중독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식당 등에서 감염되기도 하니 겨울이라고 식중독 예방에 소홀해지면 안 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잠복기가 1~2일이고 1~3일 정도 고생을 하게 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기 때문에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주변인이 토한 것을 치운다고 하다가 손에 묻어서 걸리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강합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학교, 노인들이 모인 곳 등 반폐쇄적인 집단이나 단체에서 잘 퍼집니다. 병원, 학교 등은 오히려 노로바이러스가 퍼지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로타바이러스와도 유사한 증상을 보이므로 어린이에게는 로타바이러스, 어른에게는 노로바이러스라는 식의 말도 있습니다. 다행히 노로바이러스는 합병증만 없다면 후유증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를 포함하여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포도알균 등이 성인이 잘 걸리는 장염 원인이며 그 외에도 이질, 장티푸스에 의한 장염 원인도 있습니다. 대부분 외부 바이러스와 세균의 침투로 인한 것들이니 얼마나 위생에 신경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장염은 전염성이 강한 질병입니다. 더구나 계절을 가리지 않고 걸릴 수 있는데다가 고통도 매우 심합니다.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븐(www.kiss7.kr)

주위에 장염 환자가 있다면 접촉을 피하여야 하며 더불어 가정에서의 위생 뿐 아니라 외식 장소의 청결함도 꼼꼼히 따져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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